페이지

2014년 7월 20일 일요일

왕과 왕비, 그리고 씨와 밭의 의미

왕과 왕비, 그리고 씨와 밭의 의미


김동운2014.07.20. 08:03 http://cafe.daum.net/W-CARPKorea/cSkJ/24338

     

 
         왕과 왕비의 역할로 본 당연한 역사의 귀결과 씨와 밭의 의미
 
 
왕(王)은 왕비의 몸에서 태어나지 않아도 왕의 후손으로 태어나면 왕이 될 수 있다.
그래도 나라가 평온하고 뭇 백성들이 화평하려면, 왕은 왕비의 후손으로 태어나야 한다.
 
궁궐에는 여자들의 계급이 엄격하게 존재한다.
이를 내명부(內命婦)라 한다. ㅡ 즉 임금님의 총애를 받게 되면, 왕비 다음으로 정 1품인 빈(嬪),
그 다음은 종 1품인 귀인(貴人), 정 2품인 소의(昭儀), 종 2품인 숙의(淑儀), 정 3품인 소용(昭容),
종 3품인 숙용(淑容), 그 다음은 소원(昭媛), 숙원(淑媛), .... 등 등의 서열이 있다.
 
이러한 품계를 뛰어 넘어 비록 천한 무수리에게서도 왕자가 태어나 왕이 된 예도 많이 있다.
그 이유는 아주 단순하다. 품계와 서열의 문제가 아니고 왕의 혈통이기 때문이다.
 
비록 상황이 여의치 않아 왕비가 수렴청정을 한다거나, 그 정도로는 마음에 차지 않아 스스로 전면에
등단한다고 할지라도 한계가 있을 뿐이다.
더구나 스스로 자신이 지시하고 명령한 내용이 어떻게 이행되고 있는지도 모를 만큼 무능하고 무책임한 지도력의 한계가 드러나게 되면 민심이 이완되고 왕가의 혼란은 가중될 수밖에 없다.
 
어찌되었건 왕비(王妃)는 선천적으로 왕의 후손이 아니고 후천적으로 왕에게 간택되어지고 선택되어진 인물이다. 왕비가 끝까지 품위를 지키고 존엄을 지켜 역사적 가치를 발하려면 임금과 하나 되어야 한다는 전제조건이 성립되어야 한다. 그래야 백성이 편하고 왕조가 순탄하게 지속되는 것이다.
 
결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왕비로 말미암아 왕권이 계승되고 연속된 예를 찾을 수가 없는 것이다.
천법과 천도 또한 이러한 원리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런 의미에서 참아버님이 말씀하신 본연의 혈통을 중심한 천일국 이상 실현은 반드시 참자녀 중 한 분을 중심하고 확대되어 심정문화세계를 창건하리란
것은 논란의 여지가 없이 자명하다.
 
왕과 왕비의 관계를 통해서 살펴볼 수 있는 씨와 밭의 관계와 역할을 음미하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다.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참아버님의 말씀과 심정이 소멸되지 않았는데 어찌 불가능이 있으리오?
조만간 모든 것이 제자리 찾기를 하게 되리라 확신한다. 오직 거짓되고 더러움을 걸러내는 시간이
필요할 뿐인 것이다.
 

   

 

08:39 new
타락한 세상의 일을 어찌 천도의 기준으로 삼는가
 
  14.07.20. 14:10 new
적극 공감!
 
14.07.20. 14:43 new
타락한 세상의 것을 따르면 안되지요.
하지만 이 이야기는 세상도 잊지 않았던 천리원칙이라 봅니다.
 
 
14.07.20. 08:55 new
절대 원칙과 원리는 어느 곳에서나 변함이 없음을 알아야 성숙한 천일국 국민이 될 수 있습니다.
 
14.07.20. 14:12 new
타락한 세상의 일이 천일국의 절대원칙과 원리로 될 수는 없을 터.......
 
 
14.07.20. 08:58 new
아멘 아주 할례루야 아미타불
 
 
14.07.20. 09:36 new
만왕의 왕이 오셔서 어떠한
질서와 가정을 이루어 확대해
나가야 하는지 이미 역사적
교훈으로 보여주고 있는것입니다
귀한 내용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4.07.20. 10:11 new
참고가 되는 좋은 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4.07.20. 11:30 new
혈통이 의심되는 한 자녀가 있다는 글을 간간히 보긴 했는데요. 사실인지는 모르겠네요. 닮긴 무지하게 닮을것 같긴 한데....
 
14.07.20. 19:23 new
누구의 혈통을 이어받았나요.
현재의 실세?
회원들을 궁금하게 하는 글....
DNA 검사라도 받아야 하는 상황이 올 수도!!!!
 
 
14.07.20. 11:31 new
영국은 잘 하는데
 
14.07.20. 19:43 new
영국은 왕비가 아니라, 여왕이 있는 나라입니다.
 
03:25 new
극동의 어느 나라는 왕비가 여왕 행세를 한다면서요??
 
 
14.07.20. 15:02 new
타락한 세상에도 겨울이 가고 봄이 오는 것이나
늙고 병들고 번식하고 죽는 이치는 바뀜이 없는
자연의 천리원칙입니다.
마찬가지로 비자연계인 인륜사회도 노인을
공경하고
후대를 위해 희생봉사하는 법칙은 천리원칙과
조금도 다를바가 없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우리가 향해가는 이상사회의 질서도
중심과 가치가 다를 뿐이지 그 형태는 별다른
차이가 없슴을 알아야 합니다.
 
 
14.07.20. 15:44 new
아주 적절한 표현입니다. 씨와 밭이 분명한데... 이상가정의 완성은 오직 참 혈통으로
가능한 것입니다. 참부모 참가정은 순리입니다. 웬 독생녀 논리로 참어머님의 위치가
격하되고 있습니다. 독생녀보다 높은것은 참부모입니다. 더이상 바랄것이 없는것입니다.
 
 
14.07.20. 18:35 new
원인은 원리를 어떻게 생각
하느냐가. 문제의 키가됩니다
 
 
10:44 new
왕비가 왕이된 한분이 있는데 혹시 중국의 축천무후라고? 아닌가여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