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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18일 금요일

아버지를 배신한 두 아들과 독생녀

2017.08.17. 12:07

모든 노력을 다한 후에

나는 내 가정 안 버리고… 내 가정 안 버리고 나가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요? 하늘 앞에서 아버님 앞에서 어떻게 그렇게 쉽게... 쉽게... 버릴 수 있나? 그것이 참된 아들들 딸들이 가는 길이에요? 아니면… 모든 노력해야지... 죽는 가정 살리기 위해서… 죽는 형제들 살리기 위해서… 죽는 어머니 살리기 위해서… 모든 노력해야지... 여러분들은 내 앞에서 말도 못합니다. 말도 못합니다. 참된 효도 가는 길은 뭐인지 아세요? 참사랑 위해서 사는 것은 뭐인지 아세요? 하나님 믿고 하나님 모시는 것 뭐인지 아세요? 그래 이 참가정은 지금 엉터리 같이 보입니다. 왜? 각자 5% 책임 있으니까... 근데 하나님이 모든 인류역사 통해서 이 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우리가 그렇게 쉽게 버릴 수 있나... 여러분들이 이거 알아야 됩니다. 지금 참가정이 이렇게 문제도 있고, 교회도 문제가 있습니다만, 이거는 이렇게 빨리... 돌릴 수 있어요. 그거 아세요. 이렇게 빨리... 나는 참가정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제50회 참하나님의 날, 2017. 01. 28-


영적 생명을 어떻게 그렇게 가볍게 생각할 수 있나요? 자신의 영적 생명을 위해 노력도 하지 않는다는 건 문제입니다. 책임을 제대로 완수해야 합니다.
-2017. 07. 30, 1차 현진님 축복가정 특별집회 말씀메모-


축복은 끝이 아닙니다. 시작입니다. 하나님의 실체를 통해 축복의 길로 갈 수 있는 초청장입니다. 5%의 책임을 다해서 선의 실체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5% 책임분담이 가장 핵심입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세상을 이루기 위해… 5%의 책임을 잊고 지내는 것은 하늘 이상을 실현시키는 것에 반하는 일입니다. 축복가정이라고 한다면 진리를 추구하고 선을 추구하고 정의를 추구해야 하는 것과 동시에 양심에 따라 살 수 있는 사람이 되야 하는 겁니다. 평화메시지를 읽어보세요. 평화메시지 안에는 아버님께서 50년 이상 공적 길을 가시며 주신 말씀이 다 담겨 있습니다. 새로운 게 아니라 끊임없이 주신 말씀입니다. 기독교인의 실수를 우리가 다시 반복해서는 안됩니다. 아버님께서 천적 기준을 두고 예수님 사명을 다하지 못했다고 하셨는데, 그 천적인 기준은 아버님께는 적용이 안되겠습니까? 내가 누구인지, 현진님이 어떤 사람인지, 하늘에 입각해서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9년간 나를 해하기 위해 노력했는데, 그들이 왜 실패했는지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일을 허용할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여러분을 키우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습니까? 얼마나 많은 투입을 했습니까? 그런데 진실을 외면하고 거짓에 대해 어떤 것도 행동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어찌해야 됩니까? 하나님을 모시는데 있어서 진실함 인격을 하나님의 성품을 실체화한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은 하나입니다. 축복중심가정이라면 한길을 가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간직해야 할 것은 축복중심가정의 이상입니다. 참가정의 확대된 일원입니다. 축복가정은 인생의 중심에 가정의 중심에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창조원리에 뿌리를 둔 하나님의 이상을 고양하고 실천해 나가고자 노력해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개인을 넘어 역사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현진님을 따라야 합니다.

여러분은 참부모님이 아직 정착하지 못했음을 알아야 합니다. 아버님께서 개인적으로 승리하셨다고 해도 어머님이 책임을 다하지 못하시면 다음세대로 이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할 수 있는 모든 힘을 다해 어머님께서 어머님으로서의 책임을 다해서 아버님 당대 승리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겁니다. 원로들이 그런 노력에 대해 모르는 것이야말로 문제입니다. 원로들은 참가정을 바로 세우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해야 합니다. 그 책임 못하면 영계 가서 정말 부끄러울 겁니다. 얼마나 가짜들인지 알아야 합니다. 하늘 앞에 얼마나 죄이고 불경인지 알아야 합니다.

그들은 나를 죽이면 자신의 모든 잘못을 덮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을 겁니다. 모든 것은 다 제자리에 돌아갈 것이고 진실이 다 밝혀질 것입니다. 하나님의 정의가 드러나고 하나님의 선이 반영될 것입니다. 죽기 전까지 모든 책임을 다하고 가야 합니다. 축복중심가정들은 모두 가정의 질서를 올바로 세워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하나님께 100% 정렬되어야 하고 하나님의 섭리 방향이 일치되어 있는 분을 도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가라 앉는 배를 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축복가정들이 책임 못하면 UC는 침몰할 것입니다. 많은 식구들이 배와 같이 수장될 것입니다. 그 책임은 나에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책임은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저는 최선을 다해 그 이상으로 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참가정은 어떤 모습이어야 합니까? 하나님의 진리와 정의와 선을 대표해야 합니다. 인간적 관심이나 복수심을 대표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고귀하고 높은 가치를 대표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결코 잊어서는 안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원리를 대표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정의와 선과 진리를 대신하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사를 받아서 우리가 저지른 연대죄를 회개해야 합니다. 우리 안에 벌어진 비극을 새로운 상황을 열 수 있는 촉매제로 써야 합니다. 그래야 참가정의 실체적 선례를 남길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축복가정들이 이상에 정렬되고 실천할 수 있다면, 그간 일어났던 모든 일들은 정리 될 것입니다. 광야에서 속박되어 있고 힘들었던 모든 사람들에게 단비와 같은 희망이 될 것입니다. 모든 축복가정들이 내가 누군지 알고 나를 믿고 함께 정렬한다면 3년 안에 모든 일들이 정리 될 것입니다. 나의 가장 큰 걱정은 어머니와 형제들이 그 배와 함께 침몰하는 것입니다그렇게 되면 참부모님의 위치와 위상은 지켜지지 못하게 될 것이고 그것은 또 저의 다른 짐이 될 것입니다.
-2017. 08. 06, 2차 현진님 축복가정 특별집회 말씀메모-


진실을 말하는 것이 내 책임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5% 책임은 여러분이 할 수 있습니다. 하늘이 보시기에 하나님의 기준에서 여러분이 축복가정이라고 인정하시려면 하늘의 그 기준에 합당해야 합니다. 그냥 내가 참부모님 믿고 축복받았다고 해서 인정 받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 입장에서 보시는 축복가정의 5% 책임을 완수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실적에 의해서 인정받아야 합니다. 거기에는 지름길이 없습니다. 섭리역사에서, 1998년은 천주사적으로 중요한 때였습니다. 제가 한번도 세계를 다니며 축복가정들에게 내가 후계자이니 나를 따르라고 한번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한 것은 축복가정들에게 5% 책임을 다 할 수 있도록 진리를 가르친 것입니다. 그래야 천국으로 가는 길이 여러분 앞에 열리기 때문에... 그리고 여러분이 책임을 다해야 하늘의 축복이 임하기 때문에…

사랑의 길을 가는 것은 쉬운 길이 아닙니다. 참사랑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은 강해야 합니다. 인간적인 면에서 상상할 수 없는 모든 것을 다 소화할 수 있는 남성이나 여성이어야 합니다. 내 가장 큰 걱정은 이 모든 축복가정들이 어머님과 함께 침몰하는 통일교회 배에서 가라앉는 것입니다. 하늘의 도구가 되기 위해 여러분 모두가 다 목을 걸어야 합니다. 어떤 십자가도 다 감당하겠다는 결의를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여러분을 통해 다른 모든 사람들이 감동받고 움직이게 될 것입니다. 영계가 움직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깨닫고 깨어나야 합니다. 이 모든 상황을 올해 안에 다 끝낸다는 게 미친 얘기 같지 않나요? 벌써 9년이나 됐고 다 그냥 따라가고 있는데...  그러기 위해서 자기 목을 걸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진정성... 진실해야 합니다. 위대한 지도자는 더 크게 보고 정의의 편에 서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 하더라도... 희망은 사람을 통해 나옵니다. 그런 사람이 어디에 있나요? 지금은 모든 축복가정들이 회개할 때입니다. Merit of life가 어디 있나요? 위 아래가 뒤바뀌고 안팎이 바뀌고... 너희들(FPA)이 이제 우리 축복중심가정들 대신으로 새로운 기준 만들어야 해... 앞으로 참된 리더십 어떻게 생기는지 보여줘야지... 특별히 2세들 기대 많이 했는데... 점점 기대가 없어집니다. 정신차려야지... 이제 내가 어머님과 가족을 살릴 것입니다.
-2017. 08. 13, 3차 현진님 축복가정 특별집회 말씀메모-



2017년 1월 28일 제50회 참하나님의 날 현진님 말씀과 2017년 7월 30일, 8월 6일, 8월 13일 3차에 걸쳐서 식구들에게 주신 말씀 중에서, 특별히 “노력”을 강조하신 부분을 읽어보았습니다.

현진님의 노력은 분명하셨음을 알게 됩니다. 축복가정들이 진리와 정의와 선에 합당한 행동과 책임을 다하기를 기다리시며, 오직 하나님의 진리를 말씀하셨고, 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실적을 보여주신 것이었음을 확실히 알게 됩니다. 

정말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했을 때,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는 섭리의 때가 이르러 피할 수 없는 그날이 왔을 때, 하늘이 모든 노력을 다한 후에 곧 다가올 그날이 두려운 것입니다. 어찌할 수 없는 가슴 아픈 날을 우리 모두 맞이하지 않도록… 진실로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해야겠다고 다짐을 합니다.
 

2017년 8월 15일 화요일

코리안드림, 세계적인 프로듀서와 국내외 유명가수들을 통해 노래로 나오다!

2017.08.15. 08:11
http://www.mydaily.co.kr/new_yk/html/read.php?newsid=201708141451482398&ext=na

"한반도 통일 염원"…정동하X임다미의 간절한 울림 '코리안 드림' (종합)
17-08-14 15:13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가수 정동하와 임다미가 한반도의 평화 통일을 염원했다.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는 원케이 글로벌 프로젝트 캠페인송 '코리안 드림' 발매 기념 기자회견이 열렸다. 가수 임다미와 정동하, 그룹 보이스퍼, 박강원 원케이미디어 그룹 대표, 서인택 원케이 글로벌 캠페인 조직위원회 공동 대표 등이 참석했다.

원케이 글로벌 캠페인은 음악으로 상징되는 문화 콘텐츠의 힘으로 전세계인과 한반도 통일을 염원하고 자발적인 참여와 지지를 이끌어내기 위한 프로젝트다.


서인택 대표는 "원케이 글로벌 캠페인은 지난 2014년 처음 기획, 지금까지 매해 새로운 도전을 해나가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현재 세계가 한반도 문제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 않느냐. 지금이야말로 통일이 그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길이라는 신념과 확신을 세계 앞에 보일 때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코리안 드림' 노래를 만들고 캠페인을 전개하게 됐다"라고 이야기했다.

해당 캠페인은 지난 2014년 처음 기획됐다. 2015년에는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원 드림 원 코리아' 콘서트를 열었다. 지난해부터는 세계 시민의 평화 통일 지지를 촉구하는 글로벌 캠페인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에 올해 3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공연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송 '코리안 드림'에는 세계적인 히트메이커 지미 잼과 테리 루이스가 작사, 작곡 및 프로듀서를 맡았다. 그래미어워드 5회 수상에 빛나는 프로듀서다.

박강원 대표는 "원케이 글로벌 프로젝트는 진보와 보수를 초월해서 모인 단체가 만들었다. K팝이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어 통일 문제를 한류로 접근했다"라며 "음악으로 접근하는 게 어떤 정치적 이론보다도 설득력 있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2015년 김형석 작곡가가 '원 드림 원 코리아'를 만들었다. 그런데 한국어만으로는 커뮤니케이션에 한계가 있다고 봤고 글로벌화를 위해 지미 잼을 섭외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가수들 라인업 역시 화려하다. 뮤지컬 배우 정동하와 임다미가 노래했다. 임다미는 2013년 호주 '엑스팩터' 경연 프로그램 동양인 최초 우승자다. 2016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여기에 '슈퍼스타K6' 출신 신예 그룸 보이스퍼가 참여했다.

정동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돼 너무 기뻤다"라며 "상식이 통하는 사회에서 행복을 추구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 이런 세상이 되려면 통일은 분명히 거쳐야 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이 프로젝트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가슴이 벅차더라"라고 소감을 밝혔다.

임다미는 "통일에 대해 막연하게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너무 좋은 취지의 프로젝트라 동참했다. 돌아가신 외할아버지가 이북 분이라서 평소 관심을 갖고 있었다"라며 "요즘 세계적으로 북한 상황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평화를 이루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이들 뿐만 아니라 피보 브라이슨, 로렌 에반스, 에드레이, 사브리나, 젠디로즈 등 해외 스타들도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영국의 메트로폴리스 뮤직 그룹이 음반 제작과 글로벌 마케팅에 나서는 스케일을 자랑했다.

공연 및 음원을 통한 수익금은 원케이 글로벌 캠페인 조직위원회를 통해 한반도 통일 캠페인 등 비영리적인 목적의 활동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음원은 15일 감상할 수 있다.

[사진 = 송일섭기자 andlyu@mydaily.co.kr]
김나라 기자 nara927@mydaily.co.kr

원케이 글로벌 프로젝트 캠페인송 '코리안 드림' 발표 쇼케이스

2017.08.15. 07:42

[현장 영상] 정동하-임다미-보이스퍼, 원케이 글로벌 프로젝트 캠페인송 '코리안 드림'

enews24 전수미 기자|입력. 2017-08-14 18:00|최종수정. 2017-08-14 18:01





정동하 임다미 보이스퍼 등 실력파 가수들이 통일의 염원을 담은 노래 '코리안 드림'을 통해 의기투합했다.

정동하 임다미 보이스퍼 등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선릉로 일지아트홀에서 원케이글로벌 캠페인 글로벌송 '코리안 드림' 발표 쇼케이스를 열고 노래를 첫 공개했다.

'코리안 드림' 음원에는 마이클 잭슨과 머라이어 캐리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의 앨범을 제작하고 그래미어워드를 5회 수상한 지미 잼&테리 루이스가 작사, 작곡 및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가수로는 정동하, 2013년 호주의 경연 프로그램 '엑스팩터' 동양인 최초 우승자이자 2016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호주 교포 가수 임다미 그리고 Mnet '슈퍼스타K6' 출신으로 지난 2016년 가수로 정식 데뷔한 그룹 보이스퍼가 참여했다. 

한편 콘서트 및 음원을 통한 수익은 원케이글로벌캠페인 조직위원회를 통해 한반도 통일 캠페인 등 비영리적 목적의 활동을 지원하는데 사용된다. 

영상연출: 김지훈PD

-e뉴스세끼, 삼시세끼 연예뉴스-[현장 영상] 정동하-임다미-보이스퍼, 원케이 글로벌 프로젝트 캠페인송 ’코리안 드림’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현진님 축복가정 특별집회에 다녀왔습니다 – 2017년 8월 13일 피스센터

2017.08.14. 23:36


축복가정을 위해 한국을 찾아주신 현진님을 뵙기 위해 3주째 피스센터에 갔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말씀이 몇 시간이 흘렀는지도 모르게 지나갔습니다. 제가 놀란 것은 한참 말씀을 하시는데 언뜻 현진님의 와이셔츠가 보였습니다. 에어컨이 가동하고 있어서 실내온도가 낮은 데도 현진님의 와이셔츠가 흠뻑 땀에 젖어 있었습니다. 현진님은 폭포수와 같은 말씀으로 정성을 다해 오후 5시까지 뜨거운 말씀을 주셨습니다.

CESNUR 신종교학술세마나에 가정평화협회(FPA)를 대표해서 참석한 김영준 세계부회장의 참석보고가 있었습니다. 참아버님 성화 이후 그 전통과 유업을 가장 올바로 계승하고 실현해가고 있는 분은 유일하게 문현진님이라는 것이 신종교학자들의 공통된 의견이었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통일교회(가정연합)는 회복이 불가능할 정도의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다는 김경효 부회장의 보고가 있었습니다.

오늘도 오후 5시를 넘겨서 집회가 끝났습니다. 7시간의 집회가 은혜와 감사 속에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게 끝났습니다.

감사하게도 어느 분이 어제 현진님 말씀을 수첩에 받아 적어서 밤늦게 타이핑을 쳐서 어젯밤에 이메일로 제게 보내주셨습니다. 말씀을 읽어보며 어제의 깊은 감동을 일부분이라도 전해드립니다. 다소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금번에 한국을 찾아온 것은 참아버님의 기반을 되찾고, 참아버님의 유업을 바로 세우고, 하나님의 나라를 찾아 세우기 위해서 왔다.

아버님께서 영계에 계셔서 이루고자 하셨던 모든 것을 못하시지만 나는 아버님을 대신한 아들로서 그 꿈을 반드시 이루어드릴 것이다. 축복가정들도 확대된 참가정의 일원으로 나와 함께 모두가 그 꿈의 주인이 되어, 하나님과 아버님의 꿈을 실현해갑시다.

6천년 동안의 수많은 희생의 기반 위에 세워진 참가정인데 그것을 어떻게 쉽게 포기할 것인가? 어떤 희생을 감당하더라도 참가정을 지켜낼 것이다. 그리고 참가정은 하나님의 진리와 정의와 선을 대표해야 한다. 내가 살아있고 참가정 이상을 지키는 한, 어느 누구도 아버님에 대해 참가정에 대해 부정할 수 없다. 지금이야말로 축복가정 앞에 결정적 시기이다. 여러분의 5% 책임에 의해 산양과 면양이 갈라지는 때이다.

독생녀의 길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기 때문에 그 길을 따라간다면 결코 해방된 아들 딸이 될 수 없다.

지금은 축복가정에게 있어서 결정적인 시간이며, 나의 기도와 소망은 모든 축복가정들이 올바로 서는 것이고, 어머님께서 본연의 자리에 돌아오시어 승리하는 것이며, 나의 형제들도 그러길 바란다.

저의 가장 큰 걱정은 이 모든 축복가정들이 어머님과 함께 침몰하는 통일교회 배에서 가라앉는 것이다.

가정의 중심에 하나님을 모시는 가정이 이상가정이다. 축복은 모든 사람들이 이를 통해 그 가정이 하나님 앞에 정렬되어 모시고 사는 가정이 되겠다는 것이며, 축복의 이상을 올바르게 설명하면, 기독교 이슬람 불교 누가 반대하겠는가? 이 시대에 가장 놀라운 혁명적 내용인 것이다. 진리에 의해, 인류역사 최초로 하나님의 진리에 의해 계몽되어서 그들의 가정을 바로 세움으로써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일에 동참할 수 있다는 놀라운 내용이었던 것이다. 그 가정 안에서 가치와 진리와 원리 정의 선 이 모든 것이 발현되는 것이다. 그것이 우리의 축복운동이었다면 누가 그것을 반대하겠는가? 그것이 바로 지금 이 시대 하늘이 인류에게 주시는 축복의 메시지다.

참된 인격자는 자기자신보다  목적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  있는 사람이다하나님을 대표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진리정의선을 가진 사람들거기서부터 힘이 나오는 것이다하나님을 대표하는 도적적 권위로부터 힘이 나온다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런 것을 분명히 알지 못하면 장님과 다름 없다. 5% 책임을 이야기  거기에는 여러분의 실적이 있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관계지속해야 하는 관계는 하나님과의 관계다 하나님과의 생명줄이 양심이다무엇을 하던 양심에 거슬리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한다그렇게   있다면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축복하실 것이다.”





 
17.08.14. 23:55 new
좋은 소식 감사합니다.
 
17.08.14. 23:58 new
참된 인격자는 자기자신보다 큰 목적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 수 있는 사람이다
 
01:15 new
현진님의 소신대로 참가정이 섭리의 중심이라고 치자~
그렇다면 지금 해야하는 일은 뻔하지 않은가?
지금 떠도는 식구들을 모아놓고 참아버님 말씀이나 반복할 때가 아니지 않은가?
현진님 자신이 어떠한 수치를 받더라고 동생들을 찾아가고, 누님들을 찾아가고 눈물로서 회개하고, 용서받을 것이 없고 용서해 줄것이 없다하여도 용서해달라고 하면서 참가정의 참자녀들의 하나됨을 위하여 노력하는 발걸음을 보여주어야 하는 것 아닐까?
축복가정을 모아놓고 참가정의 중심이 자신이라고 하면 아니라고 나설 사람은 없겠지~
그러나 참자녀인 누님들을 찾아가고 동생들을 찾아가서 현진님 자신이 하나님의 섭리의 중심라고 한다면 싸대기 맞을걸!
┗ 01:20 new
잘못한 자녀님들이 찾아와 용서를 구해야 하는게 순서죠.
┗ 01:38 new
정신병자 수준이네...잘못이 없어도 회개하고?? 무조건 용서를 빌라니 ㅋㅋ
┗ 01:56 new
바보씨에게.
- 현진님은 참가정이 섭리의 중심이라 한 적 없다. 좀 잘 알아보고 비난해라.
- 정작 잘못한 자녀님들에게도 이렇게 말하는가? 그런데 잘못 없는 사람에게는 찾아가서 잘못 없어도 회개하라하고 그러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잘못인 것 처럼 떠드는가? 소위 가인들의 끝없는 징징댐임을 자신이 증거하고 있지 않은가.
- '참가정의 중심은 자신'이라는 현진님의 말씀은 어디에 등장하는 말인가? 장자라는 표현은 권력을 말함이 아니라, 책임을 말하고 있다. 알아보고 나불대라.
- 싸대기 같은 소리 하고 있네. 당신이 옛뱀의 환생이다.
┗ 02:11 new
그러면 됐네요~
참가정이 섭리의 중심이라는 말은 잘못된 논리이니 다음 집회에서 그런 말을 하시면 제재를 해주세요~
┗ 02:24 new
바보씨. 그런 말 한 적 없다고요. 당신 머리 속에 있는 말이라구요.
┗ 02:31 new
그러니까,
다음 집회에서 참가정이 하나님의 섭리의 중심이니 하는 헛소리하면 당당하게 일어나서 제재를 해달라고요~
그럴 용기는 없나보죠~ 그런 말 한적이 없다고 오리발 내미는거보니~
┗ 03:30 new
몇차례에 걸쳐 하나님이 섭리의 중심이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자꾸 무슨 헛소리세요?

생추어리 사람들은 치기어린 행동을 그만해야 한다.

2017.08.14. 18:57
*쌩추어리 사람들은 치기어린 행동을 그만해야 한다.*
새털같이 가벼운 형진씨의 추한 언행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같이, 또 어떤 돌출 발언을 할까? 이제는 그만이겠지 했는데, 또 兄님을 비방하는 버릇을 못 버리고, 아버님이 말씀하셨다는 엉터리 같은 ‘아버님 칠십대 노인 무용론과 팔단계론’을 가지고 兄님을 헐뜯고 있다. 참으로 제 버릇 개 못준다는 속담이 맞는 지도 모르겠다.

쌩추어리의 형진씨는, 아버님께서 현진님을 빗대 “8단계를 못 넘었다” “지옥에 떨어진다.”라고 하신 말씀을 보물이나 만난 듯, 악선전에 신바람이 나 있다.
아직도 형진씨와 식구들은 잘못된 위선적인 신앙과 협잡으로 섭리를 파괴해온 악의적 소행에 뉘우침이 전혀 없어 보인다.

현진님이 “70이 넘으면 아버지 필요 없어”라고 발언했다는 것이다. 이는 그러게도 수없는 날을 두고 별별 부정적 정보를 수집하고 만들어내며 兄님을 음해 비난하더니 아직도 그 못된 악동의 심성을 못 버리고 이제 또 다른 차원의 음해를 시작하고 있다. 이런것은 병적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는 좀 신사답게, 통일교인 답 게, 원리인 답 게, 참가정 답게, 처신을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언제 까지 참부모 참가정 이상을 추하게 할 것 인가?

그리고 이런 말을 하려면 좀 더 구체적으로 적시해야지 언제 어디에서, 어떤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서 이런 발언을 했다는 것을 육하원칙 하에 말해야한다. 아버님이 이런 말씀을 했다라고 거짓말을 전가의 보도처럼 가지고 비난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말은 역시 兄님 죽이고자하는 악성의 모략적 발언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2009년경 말씀이라면 아버님께서 현진님에게 이미 장자권 축복을 선언하신 이후다. 이는 장자권과 후계권을 가지고 있는 현진님을 험집 내려는 온갖 기만과 모략적 낭설이 사기꾼들에 의해 무차별 난무 할 무렵의 이야기로 수많은 기만과 음해성 보고들 가운데 하나인 것이 뻔하다. 이보다 더한 음해도 즐비한데 이쯤은 문제될 것도 아지만 자기이익을 위하여 끝까지 형님을 비난하는 것은 참으로 태어나지 말았어야할 鬼胎적 인물이 아닌가 생각된다.

현진 兄님이 누구이신가? 일직이 십대부터 하나님의 뜻을 通察하고 그 뜻을 이루려고 어려운 길을 가시는 아버님을 도와 드려야 한다는 천부적인 효심과 충성심으로 세계의 최 일선에서 지금까지 청년 학생은 물론, 여러 나라 대통령이나 정치인 그리고 세계적 유명종교 지도자들을 비롯해, 석학들에게 One Family Under God의 뜻을 설파하며 사자후를, 나이 50을 바라보는 지금까지 하며, 個人과 家庭을 넘어 種族民族國家를 초월, 世界적인 섭리에 어떤 버거운 命도 거절함이 없이 공적의무를 완수하여 하나님과 참아버님 앞에 변함없는 충성을 다해 영광을 나타냈는데. 어떤 팔단계를 못 넘었다고 하는가?

그리고 참 아버님의 승리권의 자녀로서 비원리적 조건을(종의 從從, 養子, 庶子)뛰어넘은 嫡子로서 어머니와 아버지의 냉대를 사랑과 효성으로 감싸 안으며 질곡의 Black hole에서 거듭나는 심정으로 모욕과 굴욕적인 고통을 애승으로 승화시켜 하나님까지 기뻐하시는 승리권을 넘은 현진님인데 어떤 팔단계를 못 넘었다고 말하는가?

그는 참부모님을 내 육친의 아버지라고 생각하기 전에, 객관적 통일교, 식구의 한사람으로서 최선을 다한 으뜸 통일교인의 成員으로, 충과 효를 다 했다고 생각한다. 통일교인중(많은 참자녀들 가운데에도)에 이만한 일을 해 낸 식구가 있는가? 단연코 없고 생각한다.

그리고 아버님 命이라도 시대착오적이거나, 현실성 없는 지시는 단연코 아닌 것은 아니다라고 시정을 말씀들이고 틀린 것은 틀렸다고 과감한 직언으로 전환할 것을 요청, 결국 그것을 성공적인 성과를 내어 영광 돌려 드리고 그 결과에 칭송을 받은 분이기도하다.

이러게 忠과 孝를 다하는 분이 아버님을 가리켜 “70넘으면 아버지 필요 없어”라고 했다는 자살조의 비난발언을 했다고 하는 것은 역시 음해다. 현진님 평소의 신앙과 인격과 정직성, 강직성과 효성, 충성심으로 볼 때 0.001%도 있을 수 없는 것으로 도저히 상상이 안 되는, 100번 죽었다 깨어나도 현진님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말이다.

타락 세상에서도 효심 있는 자식들이라면 자기 부친에게 “70넘으면 아버지 필요 없어”라고 하는 자식은 없을 것인데 하물며 禮와 道의 극치를 가는 참가정의 장자가 그런 어리석은 발언을 했다는 것은 그것도 공석상에서의 발언이라는 것은 상상이 안 되는 것이다.

만에 하나 아버지에게 그런 불효막급의 발언을 할 수 있는 불효자라면 아버님과 어머니 형제들 그리고 보좌관들의 음해성 비난이 난무할 때, 가차 없이 부모님을 비난하고 세상 속으로 살아졌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오해의 피눈물을 삼킬망정 천륜을 배신하는 좀비 같은 인간성을 가진 분이 아니다.

한편 형진씨에게 묻는 것은, 지금까지 나이 40이 다 돼가도록 하나님의 섭리를 위한 어떤 공적인 일을 해서 승리적인 영광을 하나님과 아버님께 기쁨으로 돌려드린 功課가 무엇인가 묻는 것이다. 형진씨는 스스로 가슴에 손을 얹고 반성해야할 것이다. 아버님말씀대로 어떤 팔단계를 넘었느냐고 묻는 것이다. 없으면 지옥 밑창감이 아닌가?

白手로 공짜 좋아하는 거지근성을 가지고, 남의 공적을 무시하고 자리를 가로채려는 사기성의 심리를 버려야한다. 아무것도 한일 없이 내 아버지 것이니까 나도 가질 수 있다는 공짜심리, 거지근성을 단호히 버려야한다. 지금통일교회가 이런 공짜 거지근성을 가진 자들로 득실거려 망한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세상 밖에 나가서 십여 년 간을 하나님의 섭리와 상관없이 돌덩이 앞에 절하는 우상 신앙으로 외도하고 돌아와서 철없는 어린나이에 불순한 출세욕만 키워가지고, 그것도 불법 탈법 사기성으로 포장된 인격을 가지고 장자권 후계권을 찬탈하려는 모반을 한 것은 극히 비신사, 비인격적 비원리적으로 타락한 세상에서나 있을 법한 반역자의 파렴치한 행동을 한 것이 사실 아닌가?

동물과 달리, 사람이 사람되는 정체성은 良心이란 것이 있기 때문이고, 통일교인이 통일교인 다운 것은 원리 인으로 참아버님의 가르침대로 良心위에 참된 心情과 참사랑으로 爲하는 삶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참가정의 정체성은 참부모님의 혈통은 말할 것 도 없고, 참부모님의 인격, 정신, 사상, 철학, 영성 등 모든 가치관을 상속받은 것으로, 일반 식구들과는 차원이 다른 정체성을 100%상속 받은데 있는 것이다.

그런데 재림주님이시고 참부모님으로서 영광된 그 명성이 세계적으로 더럽고 추악하게 만든 것은 일반 축복가정이 아니고 참아버님의 혈통을 상속받은 참가정의 자녀란 이름을 가진 형진·국진씨라는 것을 알아야한다.

사실 통일가 식구들과 세계인류 앞에 머리들을 수 없는 존재들이, 뻔뻔하게 머리를 들고 큰소리치는 것은 적반하장의 파렴치漢 들이나 할 짓을 하고 있다. 참가정이라고 다 참가정이 아닌 것이다. 참가정에도 똥개 같은 존재들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정금같이 순수하고 아름다워야 할 참가정이 순수하지 못하게 70노인 운운했다며, 아버님의 불편한 심기를 유발시켜 兄님을 나쁜 불효자로 만드는가? 설혹 그런 위선적인 보고가 있다 해도, ‘현진 兄님은 그런 분이 아니다’라고 만류해야 兄弟간의 友愛가 돈독해지는 것이고, 참가정의 형제답게 정직하고 좋은 동생으로서 兄님과 하나 되어, 존경하는 형님으로, 사랑받는 아우로, 아버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아들들로서 인류 앞에, 천주 앞에, 천주사적인 섭리를 성취해 하나님과 참아버님께 영광을 돌려드릴 수 있어야하는 것아닌가?

그런 아름다운 모습이 식구들과 인류를 감동케 하므로, 뜻은 자동적인 역사로 일취월장 발전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아쉽게도 반대의 현상으로 배신의 슬픈 비애를 느끼는 것이다. 분명히 알아야할 것은 섭리를 망친 것은 일반 식구가 아니라 참가정이란 개념 없는 형진·국진씨 인 것을 알아야한다.

그런데도 계속적으로 어불성설의 되지도 않는 말로 참가정을 계속 파괴 하려는가? 아버님이 현진님의 그런말을 직접 들으신 것은 분명 아닐 것이다. 배후에 불순한 의도를 가진 자들이 분명 있을 것이다. 그들이 전하는 말을 어머니와 형진씨가 받았다고 생각 한다.

어머니나 형진씨와 뜻을 같이하는 자들이 아버님께 妄言을 했을 것이라는 것은 미루어 충분히 감지할 수 있다. 사실에 근거한 報告라면 확실한 증거를 확보하려고, 누구보다 형진씨 자신이 언제 어디서 출발한 정보인지를 확인 하려했을 것이다. 형진씨 입장에서는 너무도 이용가치가 좋은 찬스와 정보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형진씨는 지금 육하원칙에 근거한 정보를 내 놓아야할 것이다. 그런 것 없이 아버님 말씀이라고 까발려 악선전하는 것은 전형적인 사기성 발언으로 간주 될 것이다.
십여 년 이상을 수많은 기만에 시달려온 팔십이 넘으신 극 노인 아버님은 당신에 대한 자그마한 비난조의 보고에도 예민하게 흥분하시거나 노여워하시기 쉬운 분위기를 이용, 아버님의 감정을 자극하여 흥분케 해드려 형님을 내치시도록 하는 행동은 비열한 악마적인 처사가 아닐 수 없는 것이다.

그리고 통일가에서 팔단계를 넘은 사람이 누구인가? 그것은 알 수 없지만 참아버님 외에 있다면 현진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언급한바와 같이 그는 젊은 십대부터 오십 가까이, 섭리 최일선에서 아버님의 命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사심 없는 충효의 길을 간 유일한 참가정이기 때문이다.

그는 통일 교인으로서 가장 성실하고 가장 모범적인 公人의 길을 왔고 지금도 변함없이 가고 있는 유일한 자랑스러운 참가정이다. 생츄어리 사람들은 이제 치기어린 행동을 그만해야한다. 그리고 형진씨도 세속적 번뇌를 버리고 무아의 자세로 하나님과 참아버님과 참형제의 인연을 귀하게 여기고 그 곁으로 돌아와 天地人이 기뻐하는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기를 권한다.  -牡率-

 


 
17.08.14. 19:29 new
역시 형님다운 통열한 질타입니다.(운)
 
09:19 new
이러다가 통교는 인류역사에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망하게 될것이다!!
우리 전통에 어린동생이 어디서 감히 무서운줄도 모르고 나이차이도 많이나는 큰 형님에게 덤벼드냐?
땡처리 당회장은 입벌릴때마다 자신에게도 베리~베리 마이너스가 되고 있으니 집안망신 그만시키시고 이제 그만 그 입좀 다무시라!
그대의 불가공부.수행은 이제보니 TP의 눈을 속여 상속자 타이틀을 얻기위한 다 보여주기 쇼쇼쇼에 흉내였단 말인가?
꼴뚜기가 될것인가? 대봉이 될것인가?
이 모든건 당신의 선택에 달렸있다는것을 잊지말길 바란다
┗ 01:08 new
현진씨는 어떠한 줄 아냐?
효진형님이 여러가지 루머로, 가정적 문제로 어려움이 처해있을 때 아벨로서 무엇을 한줄 아냐?
모르면 물어봐!
가정연합의 부회장이 되고나서 얼마나 나돌아쳤으면 지금에 와서까지 자신이 뭐 섭리의 후계자라는 말까지 하고 다니나? 그렇게 상속과 발전이라는 표어를 내걸고 세계를 나돌며 다닐 때 가인의 입장에 계신 효진형님을 아벨인 현진님이 어떠한 관계를 유재했는가를 물어보게나!
그래서 현진님도 안되는 거라구!
아벨의 이장에서 가인을 내팽겨치면 아벨이 설자리가 없어지는 것은 자연적인 거라구~
왜 그런 간단한 원리적인 것을 모르실까?
┗ 02:09 new
바로 위 댓글에게.
영계가서 효진형님에게 먼지나게 쥐어터지고 싶지 않으면 소설 쓰지 말고 자숙하라.
효진형님 힘들 때 현진님이 뭐했냐고?
당시 미국 지도자들이 효진님과 교회를 상관없는 것으로 선을 긋고 효진님을 내치려 했을 때,
현진님은, 이스트가든 지도자회의를 통해 '내 시체를 밟고 넘어가기 전에는 형님을 내칠 수 없다'며 형님을 지키셨다. 심지어 공개서신을 통해 당시 난숙씨에 대해서도 아래와 같은 입장을 분명히 하셨다.
┗ 02:10 new
현진님 특별서신 내용(2001.9.9)
“참아버님께서는 절대적인 기준을 갖고 공적인 삶을 살아오셨기에 저희 가정은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영적인 시련을 겪어왔습니다 … 어떤 부모도 법칙과 상벌의 내용만 가지고 자식을 대하지 않습니다. 부모의 사랑은 언제나 이해와 용서, 화해와 함께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구원의 가능성을 믿습니다. 저는 이 문제가 참사랑을 통해 모두 복귀될 것이라는 것을 압니다. 우리는 부모님과 함께 난숙씨를 여전히 가족의 일원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록 그녀가 책에서 언급한 내용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지만, 우리는 그녀를 비난해서는 안됩니다. 책이 출판되어 발생한 피해에 대해 보상도 (계속)
┗ 02:13 new
(이어서) 원하지 않습니다. 난숙씨는 우리의 원수가 아닙니다. 우리의 딸이며, 아내이며, 어머니이자 자매입니다.” (문현진 著, 하나님 꿈의 실현 p. 357)

일찌기 공개적으로 발표되어 있는 사건이다. 당신같은 찌라시 허언이 아니라.
 
17.08.14. 23:01 new
남 허물을 보기전에 자신의 허물도 볼 줄아는 노인이 되자^^
 
01:18 new
아벨이 가인을 내 팽가친 내용을 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