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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2일 일요일

이 분란은 끝날 것인가? 끝나면 그 뒷처리는?


교회분란은 끝날 것인가?
시간의 문제지 끝난다.
그러면 누가 최후의 승자가 되겠는가?
그건 신도 모르는 일이다.
다만 밖에서 수년간 지켜본 사람으로서
상식적 수준에서 조심스럽게 전망하자면
문현진 씨 쪽으로 기울어질 가능성이 높다.
당분간은 계속 고전하겠지만
미국 소송에서 UCI측이 이긴다면
현 한총재 중심의 교회쪽에 결정타를 안겨줄 것이다.
이때부터 승기를 잡은 UCI쪽은 막대한 자금력으로
교회쪽에 있는 유능한 인재들을 빼갈 것이고
현재 교회에서 핵심인력의 10프로만 빠져 나가도 교회는 스스로 도산할 수도 있다.
문현진 씨쪽은 거의 10년에 걸친 분쟁경험으로
이스라엘 정예군과 같은 면모를 갖춰나가고 있다. 이런 소수 정예가 게릴라전 전술을 구사하며 교회 안팎에서 파상공세를 펼치면 감당하지 못할 것이다.
그들이 전세를 뒤집을 수 있는 마지막 카드는 생춰리 문형진 문국진씨와 다시 힘을 합치는 것인데 이미 골은 깊어질대로 깊어져서
혹시 한총재 사망까지 교회가 버텨주고
그 사이 현진씨 쪽도 더이상 세확장을 못하고 답보상태에 머문다면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만일 현진씨가 컴백한다면 가장 볼만한 광경이 벌어질 것 같다. 그들에게도 뛰어난 지략가가 있다면 이미 지금쯤 구체적인 플랜이 세워져 있을 것이다. 살생부를 포함해서.
나의 최대 관심사는 현진씨를 퇴출시킨 교권의 중심세력들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그는자신의 직계 혈육에 대해서는 어떤 공적 직분도 당분간 맡지 않는 것으로 끝내겠지만 소위 말하는 1세나 2세 지도부들에 대해서는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같다.
그가 이것을 바라지 않는다 해도 그와 생사를 같이 했던 지도부들의 생각은 다를 것이다.
적어도 여러명이 검찰 고발당할 수도 있고 각종 민형사 소송에 직면할 수도 있다. 요즘처럼 정치보복이니 어쩌니 하겠지만 증거가 드러나면 꼼짝없이 당할 수밖에 없다. 지금이 길로틴에 사라지는 중세시대가 아닌 것을 다행으로 알고 살아갈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각종 감사로 비위사실을 털다보면 부끄러운 흔적들이 추하게 드러나 창피를 톡톡히 당할 수도 있다.
교회쪽 사람들도 이런 것은 이미 가늠하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이 싸움은 치킨게임이고 올인인 것 같다.
신앙한다는 사람들이 참 무섭다.
요즘 한참 인기가 있는 총싸움 게임처럼
링안에서 한 명만 남을 때까지 싸우는 서바이블 게임이다.
밖에서 보기엔 충분히 조율하고 파국만큼은 피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쪽은 북미 갈등보다 더한 것 같다.
그런데 갈등이 봉합된다 해도 이처럼 무서운 조직에서 신앙할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아마도 수십년은 지나 상처가 아물고 사람들 기억에서 사라져야 하나 둘 나타나지 않을까?


 
06:13 new
법정에서의 전쟁만이 분란을
끝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계속 법정 소송 해야함다.

분쟁 종식이 돈보다 더 중요하기 때문에
비싼 변호사들 써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그 돈은 지도층들이 지멋대로 쓸 돈이었으니
공익(분쟁종식)을 위해 쓰는 것이
더 바람직하죠.

밤낮 말싸움만 하는 일반 식구들은
분란을 끝낼 능력이 없습니다.

공권력을 이용해야 합니다.
비싼 세금 내고 사는데
이럴 때 법의 힘을 쓰지 않으면 언제 씁니까?

분란의 정체는 위 지도자층들간의
전쟁입니다, 참가정 포함해서.
지들끼리 법정에서 죽고살기로 싸우게 하고,

식구들은 굿 끝난 후 남은 떡 좀 나눠 먹을 수 없나
지켜보는 수밖에는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 05:10 new
300억쓰고 땅빼앗기고 100억쓰고 또쓰고
40억쓰고 또쓰고 변호사들 위하여
법조인을 위하여쓴다면 참 잘한일입니다.
우리는 변호사도 판사도 검사도 필요없다 하시는
부모님의 뜻을이어받아 그들을 살려줍시다.
법조인 만세 억만세
┗ 06:12 new
응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반UCI 변호인단
┗ 07:08 new
종교분쟁은 시작되면 통합안된다.교권이란 광화문 시위로 끝나는 일반 사회의 정권 같은 것도 아니다. 소송 끝나면 이긴 편이 덕은 볼 것이다.현실은 현실대로 받아들이라. 개혁도 그렇다.루터종교개혁 1500년이다. 시대가 아무리 달라져도 150년은 간다.벌써 구멍가게 분파까지 합하면 40개가 넘었다.
┗ 08:11 new
통일교의 분파가 벌써 그렇게 많다면,
우리는 모두 복귀섭리의 동시성을 밟고 있는 것이다.

2000년후에 구 통일교 (기성 기독교격) 분파들을
통일하는 새 통일교가 출연할 것이다.
4000년후에는 새새 통일교,
6000년후는 새새새 통일교,
이런 식으로 동시성이 영원히 계속 반복된다.

이름은 “통일”이나 사실은 영원한 “분열”을
지향한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복귀원리의 속임수에 때문에
사탄은 끊임없는 헷갈림속에서 정신을 못 차리고
결국 자연굴복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하나님은 영원하신 주체이심으로
그 대상인 복귀섭리도 영원한 것이다.

-새 복귀원리
┗ 08:08 new
ㅋㅋㅋ
 
00:38 new
히틀러가 유대인 유백만을 예수를 죽인 죄를 물었다 당대가 아니더라도 후손들까지
 
09:48 new
똥교에 누군가가 빼가고 싶은 유능한 인재가 아직도 있다고??ㅋㅋㅋ 십프로?ㅋㅋㅋㅋㅋ 개그네 ㅋㅋㅋㅋ

일본 가나가와현 1만명 효정평화대회 = 한․일간 화해와 평화를 여는 새로운 계기 마련 ???



효정문화(孝情文化)로 가정해체 위기를 극복하고 한․일간 화해와 평화를 여는 새로운 계기 마련

▲기조연설하시는 참부모님

천일국 5년 천력 8월 26일(양 2017.10.15) 오후 2시 HJ Peace Loving Festival KANAGAWA(피스 러빙 페스티벌 가나가와)가 참부모님을 모시고 문선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 세계회장, 문연아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회장, 송용천 가정연합 일본총회장, 도쿠노 에이지 가정연합 일본회장 등 가정연합 주요 인사, 국회·지방의원 20여 명과 기독교·불교·신도 종교지도자 등 일본 정치․경제․종교․언론계 주요 인사, 일본 주재 각국 외교관 15명, 평화대사, 시민단체 대표, 축복가정 등 총1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 도쿄도 인근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 국제전시장에서 거행됐다. 

▲문선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세계회장의 참어머님기조연설 소개

참어머님께서는 새시대 하늘 섭리로 본 역사의 진실과 일본의 사명이란 기조연설에서 “오늘날 세계는 암담하고 어두운 세계다. 창조주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는 오늘날의 문제해결에 답이 없다.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평화세계를 만들어야 한다. 일본은 세계의 어머니 국가의 책임이 있다. 세상에서도 어머니는 자식의 성공과 자식의 행복을 위해서 모든 정성을 다한다. 하물며 74억 인류 앞에 하나님의 꿈, 인류의 소원을 이룰 수 있는 어머니의 사명은 조건 없이 베푸는 것이다. 현명한 사람은 잘못을 인정해야 한다. 인정해야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다. 앞서 가정연합 2세권 청년학생들의 보고에서 본 것처럼 가정연합의 청년학생들은 효정문화(孝情文化)를 기반으로 가정을 완성해 인종과 국가와 언어를 넘어 일본 만이 아닌 세계를 위한 세계인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 같은 가정이 전 세계로 확산할 때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꿈을 이룰 수 있으며 진정한 세계 평화도 가능하다”고 강조하셨다. 

▲HJ Peace Loving Festival KANAGAWA 전경사진 1

이번 대회의 목적에 대해 도쿠노 에이지 가정연합 일본회장은 “일제강점기 때 참아버님께서 일본 경찰에 의해 고문까지 받았지만 원수를 사랑하라는 가르침을 몸소 실천하며 선교사를 일본에 보냈던 참부모님의 효정정신을 상속받기 위함”이라며, “일본의 범죄 중 53.5%가 가족 관련 문제이며, 3커플 중 한 커플이 이혼하는 상황에서 가정문제해결의 근본방안인 효정의 정신을 교육하고, 결혼에 대해 부정적인 청소년들에게 가정의 중요성을 재교육하는 것”이라면서 “일본이 자국만의 이익만이 아니라 아시아와 세계의 이익을 추구해야 한다는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HJ Peace Loving Festival KANAGAWA 전경사진 2

행사는 보고기도, 도쿠노 에이지 가정연합 일본회장 인사말씀, 축전소개, 청년학생 문화공연 및 청년학생 대표자 연설, 문선진 가정연합 세계회장의 기조연설자 소개, 참부모님 기조연설 순으로 진행됐다. 청년학생 문화행사에서 아프리카 남성과 결혼해 두 자녀를 가진 일본여성 사사모토 아와코씨, 일본과 이집트 국제 가정에서 태어난 2세, 그리고 런던대학대학원을 졸업한 한․일가정 2세가 세계인으로서 세계평화를 위해 공헌하고 싶다고 발표해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이번 일본 가나가와현 대회는 참어머님께서 올해 주관한 한국(4/30), 일본(5/14), 태국(6/13), 미국(7/15)에 이어 1만 명을 넘는 다섯 번째의 대규모 평화집회이다. 11월에도 일본에서 참어머님 일본방문 50주년 일환으로 1만명 규모의 효정평화집회를 오사카와 아이치에서 준비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11월 11일에 ‘2017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를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희망 대한민국! 평화의 등불 되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전세계 초종교 성직자들과 대한민국 국민 8만 명이 모인가운데 한반도 평화통일과 세계평화의 실현을 위한 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도쿠노 에이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일본회장 인사말씀

참부모님께서 평생을 추구해 온 평화는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 사상이며, 부모에 대한 효정문화(孝情文化)를 근본으로 한다. 부모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평화로 가는 첫걸음이며, 그 터전 위에 ‘위하여 사는 문화’를 통해 인종·민족·문화·종교·국가의 벽을 넘어 평화실현을 지향하고 있다. 그런 관점에서 참어머님이 주관하는 ‘행복한 가정, 약동하는 일본, 희망의 세계로’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최근 냉각된 한․일 관계를 풀고 평화롭고 올바른 국제 관계를 맺어가며 화해와 평화의 새로운 장을 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HJ Peace Loving Festival KANAGAWA 문화공연

참부모님 양위분은 1967년 6월 12일에 일본을 첫 방문했다. 그 목적은 한국에서 쌓아 올린 가정연합의 전통을 일본에 전파하기 위함이었다. 올해는 참어머님 일본방문 50주년이 되는 해이다. 참어머님께서는  2013년 가정연합 일본선교 55주년 대회에서 2만 여명이 모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를 비롯해서 일본 5개 지역을 순회하면서 “과거를 덮고 미래를 본다면 진실을 볼 수 없으며, 진실이 없으면 친구가 없다. 일본은 세계평화를 위해 새롭게 거듭나는 국가가 되어야 한다. 일본은 아시아의 존경받는 나라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 작은 일에 연연하지 말고 한국과 하나가 돼야 한다”며 한․일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다. 


▲HJ Peace Loving Festival KANAGAWA 전경사진 3

가정연합은 참아버님 탄신 100주년이 되는 2020년까지 평화세계 실현과 인류복지를 위해 헌신해 온 참부모님의 평화운동 발자취와 업적을 조명함으로 고통 받고 있는 세계인들에게 ‘사랑과 용서 그리고 하나됨’이라는 희망과 생명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17.10.21. 19:35 new
새시대 하늘 섭리로 본 역사의 진실과 일본의 사명이란 기조연설에서 “오늘날 세계는 암담하고 어두운 세계다. 창조주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는 오늘날의 문제해결에 답이 없다.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평화세계를 만들어야 한다. 일본은 세계의 어머니 국가의 책임이 있다.
┗ 17.10.21. 20:52 new
무리한 현금폭력 으로 생활고에 허덕이는 허덕이는 사람들은 어쩐디야...
┗ 08:19 new
그 누구도 정답이 없는 책임분담 당신은 다 했소? 답해보소...
17.10.21. 20:29 new
나는 하늘이 역사하심을 믿지 않는다.
만약 하늘이 정말 역사를 하고 있다면 이런 엉터리 행사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 17.10.21. 20:53 new
행사만 하는 이벤트회사 같네요..ㅋㅋㅋ
17.10.21. 21:26 new
이번 대회의 목적에 대해 도쿠노 에이지 가정연합 일본회장은
“일제강점기 때 참아버님께서 일본 경찰에 의해 고문까지 받았지만 원수를 사랑하라는
가르침을 몸소 실천하며 선교사를 일본에 보냈던 참부모님의 효정정신을 상속받기 위함”이라며,
┗ 17.10.21. 21:25 new
“일본의 범죄 중 53.5%가 가족 관련 문제이며, 3커플 중 한 커플이
이혼하는 상황에서 가정문제해결의 근본방안인 효정의 정신을 교육하고,
결혼에 대해 부정적인 청소년들에게 가정의 중요성을 재교육하는 것”이라면서
“일본이 자국만의 이익만이 아니라
아시아와 세계의 이익을 추구해야 한다는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17.10.21. 22:05 new
2대교주 독생녀 교리 다지기 3대교주 문선진 키우기
삭제된 댓글 입니다.
┗ 00:46 new
쓸데없는 인신공격은 삼가합시다.
00:20 new
참부모님 양위분은 1967년 6월 12일에 일본을 첫 방문했다.
그 목적은 한국에서 쌓아 올린 가정연합의 전통을 일본에 전파하기 위함이었다.
┗ 09:22 new
아주
00:21 new
올해는 참어머님 일본방문 50주년이 되는 해이다. 참어머님께서는 2013년 가정연합 일본선교 55주년 대회에서 2만 여명이 모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를 비롯해서 일본 5개 지역을 순회하면서 “과거를 덮고 미래를 본다면 진실을 볼 수 없으며, 진실이 없으면 친구가 없다.
00:21 new
일본은 세계평화를 위해 새롭게 거듭나는 국가가 되어야 한다. 일본은 아시아의 존경받는 나라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 작은 일에 연연하지 말고 한국과 하나가 돼야 한다”며 한․일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다.
┗ 09:23 new
Aju
03:05 new
지아비는
┗ 08:16 new
50여년 살아보니 가짜라고. 그러던디..
09:23 new
가정연합은 참아버님 탄신 100주년이 되는 2020년까지 평화세계 실현과 인류복지를 위해 헌신해 온 참부모님의 평화운동 발자취와 업적을 조명함으로 고통 받고 있는 세계인들에게 ‘사랑과 용서 그리고 하나됨’이라는 희망과 생명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어머니는 원리적 자아 정체성부터 바로 세우시기를...


*어머니는 원리적 자아의 정체성부터 바로 세우시기를...*
천일국 5년 천력 8월 26일 14:00시 일본 가나가와 현에서 행한 어머니 말씀을 생각한다.
어머니는, 천력 8월 26일 일본 가나가와 현에서 ‘피스로빙 페스티벌’이란 대회명으로 말씀을 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생전의 아버님 하신 말씀을 역으로 당신 편리한대로 이용한 말씀이고, 그러면서 이 행사의 목적은 두 가지로 요약이 된다. 하나는 참아버님에 대한 말씀은 전혀 언급 없고, 독생녀를 기정사실화 하고, 둘은, 돈 만들어 보내라는 뜻이 충분히 엿보이는 것이다. 전체의 내용은 이미 아버님께서 행하신 말씀을 뒤집은 것에 불과한 것이다.

어머니의 말씀은 ...
*오늘날의 세계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상을 보게 될 때 인류에게 희망이 없습니다. 그 말은 인간을 가지고는 결론이 안 난다는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 절대적인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는 오늘날의 문제 해결에는 답이 없습니다.
=>어머니는 첫 일성이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상을 볼 때 인류에게 희망이 없다”고 하셨다. 이는 삼척동자도 다 아는 것으로 어머니는 무엇을 착각하고 계신 것 같다. 세상에 희망이 없어서 세상에 희망을 주려고 재림메시아가 오신 것 아닌가?
더나가 “인간을 가지고는 결론이 안 난다”고도 하셨다.
이 또한 당연지사로 타락한 인간 스스로는 어떤 희망적인 결론이 나올 수 없기 때문에 참부모님가 오셨고 참가정의 정착과 더불어 세상에 희망을 주고자 섭리 해오신 하나님 아니신가?

어머니의 말씀은 ‘창조주 하나님’ 절대적인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는 문제해결은 없다'고 말씀하시는데 이는 맞는 말씀으로 수천 년을 막연하게 하나님을 앙모해온 신앙으로는 안 되기 때문이다. 때문에 참아버님이 현현하셔서 참어머니와 함께 참부모로써 눈에 보이는 하나님으로 현현하신 것 아닌가? 따라서 이제는 세상에 희망이 있다고 하셔야하는데, 세상은 소망이 없다는 식의 말씀을 하시는 것은 세상구원 하려고 오신 참부모로서는 합당치 아니한 말씀이라고 생각된다. 

더욱 실망은 세상구원에 희망의 등불로 주체인 참부모 참가정이 훼손되고 축복 중심가정이 흐트러진 데, 문제가 심각하여 세상구원의 희망이 살아져 가는 것이 문제인데 ‘참부모참가정이 하나 되어 질 것이다’ 라는 소망적인 말씀으로 피력하셔야하는 것이다. 모든 식구는 그것을 바라고 있고, 섭리의 성공은 여기서부터 이기 때문이다. 이것 없는 어떤 말씀도 헛되고 헛되고 헛된 것이라는 사실을 아셔야하는 것이다.

*그 책임은 창조주 하나님과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심정으로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시조는 성장 과정에서 욕심이 생겨 자기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로 오늘날 타락한 인류가 된 것입니다.
=>이 말씀도 황당하기는 마찬가지다. “창조주 하나님과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 복종의 심정으로 하나 되는 것입니다.”라고 강조하셨는데, 참아버님 재세시, 현실적으로 단합되고 절대 신앙과 사랑과 복종으로 하나 되어 세상에 희망을 주는 복귀섭리가 착착 진행되는 것을 파괴한 분이 당신이신데, 이런 강조를 하심은 참으로 황당한 것이다. 

그리고 무형의 하나님 앞에 어떻게 절대 신앙과 사랑, 그리고 복종을 하라는 것인가? 분명이 세상구원을 위해 하나님의 전권을 가지고 지상에서 역사하시는 참부모님이 계신데 막연한 허공에 절대 충성맹세를 강조하심은 아무리 소리쳐도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에 불과한 것이다.

하나님이 무엇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셨나? 창조 타락 구원 복귀 등등 모든 것은 참아버님이 가르쳐 주신 것으로, 원리를 찾아주시고 섭리를 가르쳐 주신 것이다. 그리고 참부모님과 참가정 앞에 충성맹세를 하는 것이 하나님께 상달되는 것으로 참부모님과 참가정 앞에 충성맹세를 약속 받으셔야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하나님 앞에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이 되는 것으로, 땅위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는 절대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인간시조가 성장과정에서 욕심이 생겨 자기를 돌아보게 되었다. 그 결과가 타락한 인류가 된 것이다.”라는 말씀도 황당하기는 마찬가지다. 어머니는 인류의 조상이요 시조로서 무엇 때문에 복귀과정에서 무슨 욕심이 있어서 뒤 돌아 보시고 독생녀 주장하시며 탈선 복귀섭리의 주인공이 되셨는지? 그래서 순족히 진행되는 복귀섭리를 엉망진창, 비절참절한 상황으로 만드셨는지 묻고 싶은 것이다. 그러고는 아닌 것으로 태연자약 하신지...! 식구들은 어리석지 않다는 것을 아셔야한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 독생자, 내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내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셨다”라고 말씀하시는데 2000년 전의 예수님을 거론하시실 것이 무엇인가? 현실적으로 재림주님 오셔서 섭리를 성공적으로 전개해 가고 계신데 어찌하여 용도 폐기된 예수를 거론 하시는가? 이해가 안 되는 말씀이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 혼자서는 부모가 될 수 없습니다. 중심인물이었던 마리아와 사가리아 가정을 비롯해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을 못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면서 다시 온다고 하셨습니다. 다시 와서 분명히 어린양잔치를 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독생녀를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마리아와 사가리아 가정이 책임 못했다는 말씀은 아버님께서 지적하신 말씀으로 이 말씀을 인용하는 것은, 오늘의 현실적인 상황에, 독자노선을 주장하는 분으로서는 아니라고 생각되고, 그들이 책임 못해서 재림으로 참아버님이 오셔서 현실적으로 참아버님은 한학자 처녀를 간택하시어 독생녀로 찾아 세우시고 어린양잔치를 하셔서 만인의 어머니로 천주사적 성모의 자리에 오르게 하시어 현실적으로 참부모가 되셨는데, 2000년 전의 예수님이 참부모가 못된 것을 왜 거론 하시는가?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이는 오늘의 참부모관을 무시하고 부인하는 것을 의미하시는 것인가?

2000년이란 시간성을 빼면 어제 일을 오늘 이룬 것인데 어찌하여 2000년 전의 책임 못한 분을 오늘에 와서 거론하는 이유를 알 수 없다. 그리고 기독교는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예수님을, 다시 오실 분으로 기다리는데 무엇 때문에 개념도 없는 독생녀를 기다리고 만나야한단 말인가? 넌 센스가 아닐 수 없는 것으로 기독교인들이 들으면 한심하다고 웃을 일이다. 우리가 생각해도 황당한 이야기인데...그런 주장으로 기독교인들을 어찌 전도하고 복귀섭리를 해나갈 수 있단 말인가? 이는 복귀섭리 포기하자는 이야기와 같은 것이다. 오늘 독생녀를 주장하는 어머니는 무엇인가를 베일에 숨기고 심각하게 부당한 고민을하며 착각에 착각으로 헤매고 계신 것이 분명해 보인다.

*하늘은 세운 나라나 중심인물이 책임을 못하게 되면 다시 들어 쓰시지 않습니다. 새로운 섭리를 놓고 새롭게 출발할 수 있는 나라를 세우게 됩니다. 그것이 오늘 내가 말하고자 하는 대한반도 한국입니다. 나는 1943년에 태어났습니다. 1945년에 해방이 되었습니다
=>이게 심각한 이야기다. 지금까지 어머니의 말씀은, 당신의 오늘 현실적인 입장을 합리화하자는 것으로 본색을 들려내는 말씀인 것이다. 인물이고 민족이고 나라가 책임 못하면 새로운 사람 민족 국가를 세워 섭리하는 것은 당연한 섭리를 해 오신 것이다. 그래서 대한민국이고 참부모님 아닌가?

그런데 느닷없이 1943년에 당신 태어났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오늘 내가 말하고자하는...’ “‘이 내가’”라는 말씀이 나변에 있는가? 마치 섭리의 중심이 독생녀에게 있는 양 말씀을 전개해 나가고 있는 것은 이단적인 발언이 아닐 수 없다.

*한국에서는 6천년 만에 하늘이 찾아 세우신 독생자와 독생녀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이상이 실현되었습니다. 그러나 6.25동란이 일어난 것입니다.
=>분명히 알아야할 것은 하나님의 섭리가운데 독생녀 섭리를 해 오셨다는, 독생녀 개념은 전혀 없는 것이다. 오직 참 생명의 씨를 가진 단한분의 하나님의 참아들을 땅에 정착시키기 위한 섭리였다는 것은 역사적가 증거하고 있다. 그런데 여기에 어째서 독생녀를 등장시키시는가? 이는 반 섭리적인 물 타기 식의 발언이 아닐 수 없는 것이다.
*그때 하늘은 6천년 만에 찾은 독생녀를 보호할 책임이 있으십니다. 성장기간이 필요합니다. 하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성인이 될 때까지는 하늘이 보호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향을 이북에 있는 나를 남한으로 내려오게 인도 하셨습니다. 그런 와중에 6.25 동란이 일어났는데, 무방비 상태였던 한국을 위해서 기적과 같이 유엔군이 참전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하늘의 가호와 축복이었습니다. 이 한 때를 위해서 하늘이 얼마나 수고하셨는가를 생각하게 됩니다.
=>참으로 기막힌 반 섭리적 발언이 아닐 수 없는 상황이다. 원리를 아는 중심식구들이 라면 얼마나 실망을 했을 가는 불문가지다. 남쪽이나 북쪽이나 아니 전세계적으로 천지가 독생녀 예비후보 감인데 어째서 하늘이 알지도 못하는 소녀하나를 찾기 위해 UN군을 진주 시켰단 말인가? 완전히 코미디 같은 이야기다.

외형적으로는 대한민국 求하기요 핵심적 섭리로는 재림 메시아 구출을 위한 작전이었다는 것은 지극히 타당한 것이다. 그러나 어머니의 이 이야기를 믿을 사람은 한사람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당시에 하나님은 흥남감옥에 당신의 아들을 구원하기위해 UN군을 진주시켰다고 말씀하신 것을 뒤 업는 것으로 배신감 까지 드는 것이다. 이미 그때는 최선길 여사가 독생녀로, 아들까지 있는 상황에 책임 다했으면 한학자 소녀의 존재이유가 왜 인가? 더나가 아버님이 부르지 않았으면 존재나 있을 법한 일인가? 어디까지나 재림주 아버님이 주체적인 자리에서 택정했다는 것을 무시하고 오히려 당신 때문에 재림주가 존재한다는 식의 발언과 UN군 진주가 있었다는 것은 섭리적 판도를 뒤엎는 것으로 있을 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름 없는 처녀를 찾으려고 UN군을 진주시켰을 것이냐? 2000년 만에 다시 보낸 재림 主, 당신의 아들을 구하기 위해 진주 시켰을 것이냐? 하는 것은 불문가지다. 그것은 아버님이 평양으로 가라는 하나님의 命을 받고 가셨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버님을 구원해야할 책임이 있으셨다. 이런 것을 뒤집어 하는 말씀은 동참권을 부여받은 분으로 일심 일체 일념 일화의 가치를 부정하는 배신이 아닐 수 없다. 

*어머니는 자식의 성공과 행복을 위해서 모든 정성을 다합니다. 74억 인류 앞에 하나님의 꿈, 참부모의 꿈, 인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릴 수 있는 어머니의 사명은 조건 없이 베푸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리에 설 때 여러분 나라의 과거 잘못도 용서를 받는 것입니다. 현명한 사람이라면 잘못한 것은 인정해야 합니다.
=>참으로 이야기도 가소롭다고 생각한다. 당신은 섭리적 귀한 자녀들을 헌신짝처럼 음해 비난하여 내쫒고 “자식의 성공을 위하여” 라고 언급하는 것은 속인의 기만성과 다를 바가 없다. “74억 인류 앞에 하나님의 꿈, 참부모의 꿈, 인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릴 수 있는 어머니의 사명은 조건 없이 베푸는 것 입니다”.라고 하셨는데 이 또한 당신스스로에게 훈계해야할 말씀으로써, 이런 말씀은 당신의 참자녀들에게 먼저 베풀고 하셔야할 말씀으로...,
대책이 서지 않는 말씀이라고 생각된다.

당신의 자녀들에게야 말로 조건 없이 부르시어 하나님의 뜻, 先代 아버님의 꿈을 실현해 달라고 애원을 하셔야 하는 것 아닌가? 그래야 당신이 하늘같이 고귀하고 영원한 어머니로서 남편 재림주님 안 계신 가운데 애써서 성취한 功을 가지고 아버지계신 영계에 가셔야하는 것 아닌가? 참으로 천지분간이 안 되는 분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가정완성을 말하고 있습니다. 일본이 어머니의 나라라면 한국은 아버지의 나라입니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서로 사랑으로 하나 되어 자녀들이 행복합니다. 
=>갈수록 자가당착적인 말씀으로 산 넘어 산의 식으로, 스스로 모순된 발언을 계속하시고 있는 것이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서로 사랑해 하나 돼야 자녀들이 행복합니다.”그러는 어머님은 참아버님과 하나 되셨느냐고 되 묻고 싶은 것이다.
 
사사건건 반대하고 이혼 운운하시며, 이루 말할 수 없는 핍박으로 老아버님의 人身에 손까지 대며 이유 없는(?) 반항을 했던 과거는 다 아닌 것으로 덮어 버리고 딴청을 하시는 것은 어머니의 바른 자세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하신 말씀은 참아버님 재세시에 실천 되어야할 말씀을 뒤 엎은 것으로, 그것이 바르게 이루어 졌다면 얼마나 소망적으로 하늘이 기뻐하시고, 국가와 인류 앞에 평화의 선도자로 참부모님과 참가정의 영광이 드높았을 것이며, 전세계 축복 가정들도 자랑스러운 모습으로 존경(?)받아 뜻은 더 충동적으로 발전하여 인류에게 희망과 지상천국의 꿈은 성큼 실현 되어나갔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어머니 말씀은 참으로 아쉬운 말씀으로, 참아버님과 참가정 자녀분들 앞에 바르게 원리적으로 말씀하시고 실행 하셨어야 했다고, 아쉬움을 가지면서, ‘어머니께서는 원리적 참부모의 자아 정체성부터 바로하시기를 부탁드린다.’ -牡率-

<통일교 문선명 한학자 총재>HJ 피스러빙 페스티벌 가나가와 참부모님 말씀-천일국 5년 천력 8월 26일 (양 10.15)


http://cafe.daum.net/W-CARPKorea/k7YL/544 2017.10.20. 02:25
<통일교 문선명 한학자 총재>HJ 피스러빙 페스티벌 가나가와 참부모님 말씀
가나가와현에서의 행사전경

행사명: HJ Peace Loving Festival KANAGAWA(피스러빙페스티벌)
일시천일국 5년 천력 8월 26일 (양 10.15) 14:00
장소가나가와현마쿠하리멧세 국제전시장홀
참석자가나가와현 식구 및 지도자 1만여명

[말씀전문]
존경하는 내외귀빈
전세계에서 이날을 축하하며 영상으로 보고 있을 전세계 식구 여러분, 특별히 가정연합의 가나가와현 축복가정 여러분! 반갑습니다가나가와현은 새로운 일본으로 도약하는 시작하는 문을 열었다고 들었습니다나는 오늘 새시대 하늘섭리로 본 역사의 진실과 일본의 사명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오늘날의 세계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상을 보게 될 때 인류에게 희망이 없습니다그 말은 인간을 가지고는 결론이 안 난다는 것입니다창조주 하나님절대적인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는 오늘날의 문제 해결에는 답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 시조인 남자와 여자를 창조했습니다만물세계와는 달리 인간에게는 성장기간에 책임을 주었습니다그 책임은 창조주 하나님과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심정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그러나 인간시조는 성장 과정에서 욕심이 생겨 자기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로 오늘날 타락한 인류가 된 것입니다.
오늘날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인간으로서는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다타락이 자기를 중심한 생각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오늘날의 세계의 큰 나라나 작은 나라나 할 것 없이 자국의 이익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서로 하나가 될 수 없다는 결론입니다.

그래서 나는 오늘 창조주 하늘부모님의 꿈이 무엇이었는가를 설명하고자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 해와의 성장기간에 완성을 함으로써 인류 역사가 출발하는 그 자리에서 인류의 참부모가 되고자 하셨습니다그런데 인간이 책임을 못함으로써 하나님은 기다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탕감복귀의 구원섭리역사를 펼치신 것입니다. 인간 가운데서 완성한 참부모가 나와야 합니다.타락한 인류로서는 하나님 앞으로 나갈 수 없습니다그래서 하늘은 외롭고 어려운 탕감복귀섭리역사를 시작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이었으면 4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이 걸렸겠습니까?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 독생자, 내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 혼자서는 부모가 될 수 없습니다중심인물이었던 마리아와 사가리아 가정을 비롯해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을 못했습니다이스라엘 민족은 어떠한 탕감을 치렀는지 우리는 역사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면서 다시 온다고 하셨습니다다시 와서 분명히 어리양잔치를 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독생녀를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다시 온다고 하신 메시아를 기다리는 간절한 소망으로 기독교가 출발되었습니다. 기독교는 이태리 반도에서 유럽대륙을 거쳐 영국으로 전파되고, 섬나라 영국을 중심삼고 대서양문명권 시대를 이루어 세계로 나아갔습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하늘의 섭리가 무엇을 바라는지 몰랐습니다.

세계로 확장되어 나갔지만 결국은 자국의 이익만을 생각하게 되어 후퇴해 버린 것입니다대서양문명권은 경제를 부흥시켰지만책임을 못하고 후퇴한 문명이 되었습니다.

인간의 궁극적 목적은 잘 살고 잘 먹는 것보다는 하나님을 알고 영원한 세계에서 행복게 사는 것입니다. 고대 문명국가들, 특히 이집트에서는 미래세계의 행복을 위해서 살았다는 것입니다.

​태평양문명권 시대의 개막

하늘은 세운 나라나 중심인물이 책임을 못하게 되면 다시 들어 쓰시지 않습니다새로운 섭리를 놓고 새롭게 출발할 수 있는 나라를 세우게 됩니다. 그것이 오늘 내가 말하고자 하는 대한반도 한국입니다나는 1943년에 태어났습니다. 1945년에 해방이 되었습니다. 1950년에는 6.25동란이 일어났습니다이 전쟁의 발단 배경에는 일본이 있습니다섬나라는 지정학적으로 반도와 대륙을 향해 나가고자 합니다그러나 그 방법에 있어서 하늘이 축복할 수 있는 길을 선택하기는 어렵습니다자국의 이익자기 중심한 욕심으로 출발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나 하늘은 살아 계십니다. 한국은 해방이 되면서 일본은 패전국이 되었습니다인간세계에서 손해를 끼친 사람이나 나라는 보상을 해야 합니다그러나 일본은 그렇게 하지 않했습니다.

한국에서는 6천년 만에 하늘이 찾아 세우신 독생자와 독생녀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이상이 실현되었습니다. 그러나 6.25동란이 일어난 것입니다. 이 동란은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대결입니다한반도를 중심삼고 민주세력과 공산세력한 형제가 싸우게 되었습니다러시아와 중국이 공산화 되었기 때문에 이북을 지원한 것입니다. 남한은 민주주의 체제가 제대로 준비 안 된 상태에서 동란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때 하늘은 6천년 만에 찾은 독생녀를 보호할 책임이 있으십니다성장기간이 필요합니다하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성인이 될 때까지는 하늘이 보호해야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고향을 이북에 있는 나를 남한으로 내려오게 인도하셨습니다그런 와중에 6.25 동란이 일어났는데, 무방비 상태였던 한국을 위해서 기적과 같이 유엔군이 참전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하늘의 가호와 축복이었습니다이 한 때를 위해서 하늘이 얼마나 수고하셨는가를 생각하게 됩니다.
일본은 한국동란 때문에 경제 부흥을 하게 되었습니다하늘이 축복한 것입니다축복을 놓고서는 여러분의 책임이 있습니다참부모는 일본을 해와국으로 축복했습니다그리하여 한국일본미국을 중심한 태평양문명권 시대를 열었습니다대서양문명권 시대와는 달리 참부모를 중심하고 태평양문명권 시대에는 하늘에 대한 효정의 심정으로 인류를 하나로 모이게 할 수 있는 그 책임이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일본이 어머니 국가로서 축복을 받게 된 것입니다.

어머니 나라로서 책임을 다하자

어머니는 자식의 성공과 행복을 위해서 모든 정성을 다합니다74억 인류 앞에 하나님의 꿈, 참부모의 꿈, 인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릴 수 있는 어머니의 사명은 조건 없이 베푸는 것입니다그러한 자리에 설 때 여러분 나라의 과거 잘못도 용서를 받는 것입니다현명한 사람이라면 잘못한 것은 인정해야 합니다그래야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나는 말하고 싶습니다이 나라의 정치인들에게 역사의 진실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세계 앞에 어머니 나라로서 흠과 티가 없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이 일본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들이 원하는 평화와 행복은 베풀면 베풀수록 커지는 것입니다. 자기 혼자 행복하다고 해도 그 행복이 영원하지 않습니다나누어야 커지는 것입니다식전 행사에서 축복가정 2세들의 보고가 있었습니다그들은 부모님을 알고 참부모의 사상을 알았기 때문에 일본만을 위한 2세가 아닌세계를 사랑하고 위하여 사는 세계인임을 증거 했습니다그러한 2세들이 이 나라에 차고 넘치고 전세계 200개가 넘는 나라에 차고 넘칠 때 74억 인류가 하나님 앞에 하나되고, 하나님을 모신 인류 한가족의 꿈이 실현되는 것입니다.

특별히 오늘 이 자리는 가나가와현을 중심으로 모였습니다. 일본의 새로운 역사를 출발시켰던 가나가와 현이 세계의 중심이 될 수 있는 그 자리로 도약하는 오늘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가정완성을 말하고 있습니다일본이 어머니의 나라라면 한국은 아버지의 나라입니다아버지와 어머니가 서로 사랑으로 하나되어 자녀들이 행복합니다그렇다면 과거 껄끄러웠던 역사는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다 청산하고 새 시대, 새 역사의 출발을 해야 합니다. 아버지 나라와 어머니 나라세계를 대표하는 장자국인 미국, 이 3개국이 섭리의 중심에서 진정한 세계 평화와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꿈을 이룰 수 있는 모습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전 세계 각 대륙에서 그러한 이상을 실현할 수 있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일본이 세계평화를 이룩하는데 지대한 역할을 해야 된다고 말하면서 이 가나가와현과,이 나라에 영원하신 하늘의 긍휼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며 말씀을 마감하고자 합니다. <출처 : 선학편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