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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4일 금요일

11월 23일 천정궁 참어머님 말씀 전문

2017.11.24. 19:00
일본 나고야 오사카 대회 승리, 추수감사절 기념 특별만찬 참어머님 말씀 (11월 23일,천정궁)

오늘은 미국에서는 추수감사절인데 추수감사절의 시작은 청교도들에 의해서 한 해에 추수한 수확물을 놓고 터키를 잡아서 하늘앞에 감사드리면서 가족이 모여서 또 다음 해를 출발할 수 있는 그러한 나눔과 앞으로의 희망을 놓고 시작되었던 추수감사절이에요.

요즘은 뭐 의례적인 가족의 모임 정도로 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래요, 우리도 하늘부모님의 꿈, 인류의 소원, 참부모를 통한 그 꿈을 실현하는 우리 모두가 되어야 되요. 하늘앞에는 효자 효녀 충신이 되어야 되요.

그러나 탕감복귀섭리, 구원섭리역사는 너무도 힘들고 아픔의 섭리, 탕감을 치루지 않고는 한발자국도 나아갈 수 없는 그러한 역사가 6천년이라는 기나긴 세월동안 참아 나오시면서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시는 하늘부모님의 소원을 인류를 참자녀로 품고 싶은, 우리 인류에게는 너무도 귀하고 행복한 그 순간을 그 기회를 놓치고 마치 돗대도 없이 나침반도 없이 표류하는 그러한 인간들이었다!

그 표류하는 사람들의 소원은 뭐에요? 육지를 만나는 거에요. 타락한 인류의 소원은 참주인을 만나는 것이었는데 어디가 어디지 몰라요. 분명치 않아요. 하늘이 인류앞에 허락하셨던 종교들도 시작은 선하게 살자 행복하자. 그럴려면 이렇게 인내하고 이렇게 노력해야 된다. 그런데 결과는 무엇이냐? 목적지는 무엇이냐? 답은 없어요. 그런데 그래도 분명하지는 않지만 기독교는 창조주 하나님과 인간관계에 있어서 부자의 관계는 설명했어요. 그것으로는 만족할 수 없어요. 왜 그런관계가 되어야 하느냐? 원인이 분명치 않았기 때문에, 요즘 내가 섭리역사의 진실을 밝힌다고 많은 얘기를 했어요.

50년 동안 통일교, 하나님께서 수고하시며 인간을 찾아오시면서 닦아놓은 그러한환경권이 되어서 당신이 찾으셔야 하는 독생자 독생녀! 찾으셔야만 해요. 4천년이라는 선민 이스라엘을 세워가지고 찾아세운 독생자 예수그리스도, 그가 세워야 할 책임을 하시지도 못하고 십자가로 내몬 그때 환경, 그때의 중심인물 이스라엘 나라가 어떤 탕감을 치뤘는지 여러분들은 알거에요.

부모를 잡아 죽인 죄! 그것도 한 가족이 아니고 한 나라가 아니고 인류의 참부모가 될 수 있는 분을 십자가로 돌아가게 한 그 죄! 거기서 발생한 기독교도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구원받는다고 믿고 있고 책임을 못한 마리아는 성모로 존경을 받고... 이러한 연관성이 없는 지그재그로 왔다갔다 하는 그 형편상, 그 환경을 놓고 인간의 생각으로 되어져 나온 역사가 기독교 역사에요.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은 다시 오마 하셨으니 다시 오실 예수그리스도를 기다렸어요. 그런데 어린양 잔치를 하시겠다고 해요. 그럴려면 영적으로 구름타고 오셔서는 어린양 잔치가 되나요? 그동안의 통일교,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환경을 갖지 못해서 말못하고 기다려 나왔어요. 밝혀야 될 말씀을 밝히지 못했어요. 그러나 참부모님에 의해 세우신 탕감조건으로 축복가정이 생겨났고 축복가정들이 전세계로 펼쳐있는 것이 사실이에요.

그러나 여러분들은 생각해야 되요. 참부모님의 탄생! 국가가 환영하는 자리에서 출발해야 돼요. 기쁘다, 참부모님 오셨다. 할렐루야 노래하는 자리에서 출발하셔야 해요. 그런데 어떻게 출발됐어요? 축복받은 선배가정 36가정, 72가정, 124가정, 777가정 그 밑에 가정들 회개해야 되요. 책임 못했어요. 하늘부모님의 소원, 참부모님의 소원, 인류의 소원이 뭔지 다 알고 있는 입장에서 참아버님 가시는 길에 여러분들이 책임 했다고 봐요? 오실때도 영광 가운데 모시지 못했고 가실때도 그렇게 못했어요.

여러분들은 나로 말미암아, 독생녀인 나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의 책임못한 면을 체울 수 있는 기회가 오늘 있는거에요. 지금 있는거에요. 그렇다면 여러분들이 무얼 어떻게 해야 되요? 36가정에서부터 종족메시야 책임 다해야 돼요. 그렇게 되면 국가복귀라는 말! 저녁이 아침이 되는 첫쨌날이다. 새로운 시대, 새날 새나라. 맞을 수 있는 이 한국이 되는거에요. 어떻게 할래요? 선배가정이라는 사람들 책임자라는 사람들? 아직 저녁잠에서 깨지 못하나? 깨어날건가? (하겠습니다!)

그래서 나는 오사카 대회를 마치면서 신오사카라고 말을 했어요. 신오사카! 하나님을 모시는 하나님을 모시는 일본! 그렇다면 이 한국은 하나님의 조국이라고 하는 이 한국은 어떻게 해야 될거야?

협회장! 공직자들! (예) 오늘부터 협회 아니에요. 협회는 교회로 할거에요. ‘신한국 가정연합 본부’를 청평에 두겠다. 그리고 청파동에 협회건물로 쓰던 것은 청파가정연합. 알겠어요? 하나님을 모시는 그 전국에 가정연합 교회들은 차고 넘치게 축복활동을 해야 되요. 새롭게 태어나게 해줘야 되요. 참부모에 의해서 축복받은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주변, 여러분들의 종족! 부활시켜줘야 되잖아요. 축복시켜 줘야 되잖아요. 우리 가정연합이 하는 책임은 그것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한달에 백여쌍씩 매주 축복행사로 꽃을 피우는, 이 민족을 계몽하는, 그동안 하늘앞에 부모님 앞에 불효했던 그 불효를 2020년에 씻을 수 있는 그러한 비장한 결심을 해야 되요.

여러분들이 움직이지 않는데 기적이 있을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특히 한국교회는 1년에 두 번, 전부 되도록 책임자는 전부 청평대역사에 참석하여 정성을 드려서 이 민족을 복귀한다! 알겠어요? (예~)

출발이 신령이에요. 신령과 진리말씀. 여러분들이 정성은 뭐 기도를 열심히 부모님을 위해서 정성드린다고 하는데 개인으로 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한 목표를 놓고 전체가 합심해서 정성드리는 조건! 이번 일본대회를 놓고 식구들이 얼마나 정성드렸는지 알아요? 원로를 많이 만나줬는데 그중에 한 사람은 27년간 매일 성지기도 하면서 정성드렸대요. 일본이 왜 잘되나 봤더니 그렇게 정성을 드려요! 그런데 한국을 보게 되면 좀 말라있는 것 같아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자신부터 심령의 불을 붙여요.

그래서 역편원장 왔지? 역편에 3-4층은 좀 내주면 좋겠는데 나중에 회의하자. 거기에 신한국 가정연합 본부가 들어간다! 그리고 청파동은 실전장이야. 협회장 알겠나? 협회장이 주 목사로서 거기 문이 닳도록 축복행렬이 끊기지 않아야 되요. 그렇게 보여줘야지요. 세상 앞에!

말로만 2020 국가복귀 하겠다? 보여줘요!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요. 내가 있는거 고마워 해야 되요. 여러분들이 축복가정이고 참자녀라면 부모앞에 효도해야 되잖아요 그 효도가 뭐에요? 하늘부모님의 소원이 뭐에요? 다 보여주고 알려주고 이렇게 하면 된다하고 앞장서서 나가고 있잖아요 내가! 알겠어요? (예) 부탁합니다.

제발 부탁해요. 때가 왔는데, 과거와 같은 관습, 과거와 같은 생각 그거가지고 안돼요. 바꿔야 되요. 알겠어요? (예) 통일교 아니에요. 가정연합!

이 축복시켜서 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천국데리고 가겠다는데 싫어하는 사람 누가 있나요? 아까 영상에서 국회의원이 가정이 근본이라고 얘기하잖아요. 6천년전 아담해와에서 이루지 못한 가정! 6천년만에 참부모에 의해서 참가정이 나오는데 책임해야 되잖아요. 알겠어요? (예) 더 이상, 여러분들은 먼저 된자에요. 아프리카 종단장들에게 질거에요?

당당하게 얘기해요. 기독교의 맹점, 독생녀를 모르는 것! 기독교 배경의 종단장들이 제 일성이 독생녀에요. 참어머니! 회회교의 지도자도 회회교도 이 어머니를 모시면 된다고 말해요. 쿠란에 ‘참어머니 모시는’ 그렇게 기록하겠데요. 알겠어요? (예) 믿어봐요? (예)

내가 한국에 있을때는 가정연합 경기도, 가정연합 경상도, 전라도 이렇게 방문한다면 어떨까? (좋습니다) 1만명 이상 모여야 돼요. 여기 저기 모아가지고는 안되고 한 지구에서 그렇게 해야 되요. 그렇게 할거에요? 일본이 하는데 한국이 못해? (하겠습니다)

그럴려면 시간이 너무 없어요. 그래서 협회장, 교구장들, 40일 내에 특별정성 드리면서 이 기구를 조정해주길 바래요. 그래서 우리는 참어머니를 중심삼은 하나에요. 한 체제로 나가야 되요. 특히 한국 일본 미국은... 알겠어요? (예) 본이 되어야 되겠어요. 부탁합니다! (박수)



 
19:13 new
현상 파악이 전혀안되는......ㅉㅉ...
 
19:13 new
파벌싸움에 밑에 사람들, 가족 자녀들만 죽어나는군. 협회직원들은 어쩌란 소리여. 젊은 놈 앞에 머리 숙이고 들어갈 수도 없고 때려 치자니 애들 뒷바라지가 걱정이고. 마누라는 꼽더라도 납작 업드려 버티라는데 정말 죽을 맛이네.
┗ 21:50 new
빨리 떠나는것이 상책이군
 
19:18 new
아, 이게 협회해체에 관한 말씀. 기가 막히군. 사기꾼 같은 아프리카 종교인 데려다 쑈 하려다 체면 구기니까 애꿎은 협회에 분풀이를 다 해대고 한 두번 혼내면 될 것을 협회를 밥만 축내는 조직으로 몰아 저리도 작살내니 이거 북한보다 더 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
 
19:25 new
뭐? 일본이 잘된다고요? 멋지게 쑈하면 잘되는 것처럼 보입니까? 영원히 당신 편인 것처럼 보이시죠? 무능한 측근들에 둘러싸여 그럴듯한 말들만 들으니 다 잘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지시죠? 영원히 내편이다 생각되시죠? 딱 3년만 지켜봅시다. 3년 뒤에도 식구들이 당신에 대한 믿음이 변치 않는다면 독생녀로 인정하리다.
 
19:35 new
ㅎㅎㅎㅎ
 
20:16 new
이래도 저래도 망하긴 매 한가지
 
20:47 new
참부모님 말씀을 두고 막말하는거보니 식구는 아니구나?

2017년 11월 23일 목요일

교회상황 분석 - 부연설명

2017.11.23. 23:12
분석글에서 구체적인 것은 위험해서 적지 않으려고 했는데
내년 기원절 전후해서 일어날 일에 대해 몇 가지만 조심스럽게 전망해 보겠습니다.
어디까지나 오랜 기간 교회를 지켜 본 제 개인적 생각이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1. 세계일보도 조만간 지도부 재편이 이루어질 겁니다.
2. 유지재단도 책임자가 바뀔 것입니다.
    언론홍보 담당 책임자도 A씨에서 자유롭게 컨트롤 가능한 사람으로 교체될 것입니다.
3. 세계본부는 한국본부와 통합될 것입니다.
    본부장 체제는 없어지고 사무총장이 세계회장을 대행하여 전체를 컨트롤하게 될 것입니다.
    한국 협회장은 예전 처럼 권한을 행사하지는 못할 것이고, 다만 목은 잘리지 않을 것입니다.
    자칫, 많은 2세들이 반발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4. 현진씨와의 UCI 소송이 부진할 경우 현 지도부는 어머님을 설득하여 대타협을 시도할 것입니다.
    소송이 계속 장기화될 경우 이것은 자신들의 권력 유지에 득보다는 실이 더 크다고 보기 때문이고,
    현재 소송을 주도하고 있는 박변이 현 협회장과 너무 가깝다는 것이 부담이기 때문입니다.
5. 헌금 실적 부진을 이유로 일본 지도부에 대한 재편이 내년 1년에 걸쳐 서서히 단행될 것입니다.
    현재 전라도 중심의 한국 지도부는 결국 부담이 되고 통제도 어려울 것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자기들이 쉽게 통제할 수 있는 일본 2세권을 전면에 세울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일본 협회장은 살아 남을 것이고,
    교회 책임을 맡고 있는 대표적인 2세 한 명을 부협회장으로 세워 후일을 대비할 것입니다.
6. 선교회와의 알력이 갈수록 격화되는 가운데,
    청평 프로젝트를 물먹여 결국 선교회 이사장을 2선으로 물러나게 하고
    통제 가능한 상징적인 이사장(현 재단 이사장 같은)을 세우고 사무총장을 자기 사람으로 세워
    실질적인 재정 전반을 지배하려고 할 것입니다.

 

재판 예상

2017.11.23. 23:02
본 글은 사실에 입각한 추론일 뿐입니다. 
글쎄요? 사실의 구체적 내용을 먼저 명시해보십시오. 사실과 님 사견을 구분해서요. 
솔직히 말하면 이하의 모든 내용은 100% 님의 망상으로밖에 안보입니다.

UCI가 가정연합의 소송 취하를 이끌어 내기 위해선
결국엔 어머님을 움직여야 가능. 
교권지도자들에게는 소송진행이 해로울 것이 없음.
소송진행에서 피해를 보는 것은 어머님. 
소송의 와중에서 법정에 서는 것을 감수하셔야 함.
참어머님이라는 권위와 위신에 상처를 주는 일임.
1.교권지도자들에게는 소송 진행이 해로울 것이 없음: 
놀랍습니다. 교권 지도자들은 소송으로 인해 어느 측을 막론하고 입게 될 막대한 물적 손실은 둘째 치고라도 
소송때문에 이미 말아먹은 아버님과 통일운동의 이미지에 대해서 전혀 걱정을 안하는 인물들이라고 증거하는 꼴이군요. 
거기에 식구들이 받게 될 심적 타격과 고통은 물론이겠고요.  
이 모든것이 교권지도부와 아무 상관이 없다면, 그들에게 아무 해가 안된다면 그들은 도대체 무엇을 하는 자들입니까? 

2.참어머님이라는 권위와 위신에 상처: 
이 소송이 아니어도 이미 상처는 씻기 어려울지경으로 받으셨습니다. 본인만 모르십니다. 아, 눈감고 귀막은 식구들도 모르죠. 
상암 경기장 사태가 적나라하게 보여주지 않습니까? 
또한 법정에 서는 것 자체가 권위와 위신에 상처를 주지 않습니다.
박보희씨가 평생 울궈먹은 댄버리 재판정 스토리만 봐도 그렇지요. 거기서 오히려 빛나는 승리를 쟁취할 수도 있으실겁니다. 
참어머님께서 그럴만한 명분과 진정성을 스스로 가지고 계신 경우에 말입니다. 

그러므로 UCI측은 교권지도자를 설득하기 보다는
어머님을 집중공략하였으며, 
첫번째 전략이 어머님 증인신청을 통한 두려움, 상처주기 전략. 
그러나 드러난 바와 같이 어머님이 증인소환을 감수하며 소송취하 않기로 결정
그러나 결국 판사에 의해 증인소환을 이용한 상처주기도 실패. 
이 부분은 확실히 망상이네요. 
추론이라고 하려면 증거라도 있어야 할텐데 '어머님을 집중공략했다'는 추론이 가능한 '사실'은 도대체 어디있는겁니까? 
게다가 전략이라.. 어디 뭐 cctv라도 두셨나요? 참 자세히도 알고계십니다. 

UCI측으로선 최후의 한방을 준비하여야 했음. 
최후의 한방은 이미 공개서신에 드러낸 바 있는 사생활 폭로. 
2대왕이 이미 폭로한 바 있는 
참가정 또는 어머님에 대한 사생활 폭로로 
통일가의 뿌리를 흔들어 어머님의 기반을 무너뜨리겠다는 것을 빌미로 어머님을 설득, 
이런 상황을 원하시지 않을 어머님으로 하여금 소송을 취하하도록 압력을 행사.
물론 2대왕이 어느정도는 폭로하였지만, 
왕관쓴 사람의 말은 꽃꼽은 여자의 말처럼 신빙성이 떨어짐. 
그러나 말쑥하게 차려입고 훤칠하게 잘생기신 분이 
기자들을 불러놓고 공식석상에서 발표하는 것은 
그 파괴력이 비교할 수 없는 것임. 
어느 분의 댓글에 비추어보면 
사생활 폭로는 식구들이 까무라칠 정도의 수준일 것.
어머님 설득을 통한 소송취하가 최종목표이므로 
사생활 폭로는 한꺼번에 폭로되기 보다는
하나씩 폭로하며 압박을 강화하여 갈 것임.
님 덕에 김경효님 글을 다시 한번 자세히 읽어보았습니다. 그것 딱 하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재판문제는 워낙 전문적이고 복잡한 분야라 한두번 읽고 들어서 제대로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무튼 의도적 곡해인지 글 이해를 못해서 이러시는지 모르겠으나(일반인이 이해 못할정도로 어려운 글이 아니던데 참 이상합니다)  
김경효님은 미국 재판의 절차상 어쩔 수 없이 일어날 일들과 그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었고 
더 나아가서 식구들이 이 사실을 정확히 알고 식구로써 통일교측에 이 소송의 이유와 지금까지의 경과, 
앞으로의 전망 등을 세밀히 알려달라 요청하자는 촉구였습니다. 
교권지도부가 함부로 사실을 왜곡하고 그들의 사악한 의도로인해 참어머님과 통일가 전체를 멸망의 길로 몰고가는 것을 막을 수 있는 
마지막 열쇠가 식구들에게 있기 때문이라고 이해합니다. 
2대왕을 사칭하는 형진님 또한 곤란한 질문을 받게 될것이라고 했습니다. 
즉, UCI측이 뭔가를 들고있다가 하나씩 꺼내 폭로하는것이 아니라 
교권지도부, 형진님, 참어머님이 각각 절차상 곤혹스러운 질문에 직면하게 될 것이며 그것을 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 그들이 이 재판을 그런 방향으로 몰고 왔기 때문입니다. 
쉽게말해 이것이 종교적 신념의 문제가 아니라 단순 자산싸움이라는 것을 자기들이 증명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사생활 폭로라는 말은 도대체 어디서 튀어나온 것인지 설명좀 해보시겠습니까? 


개인적 예상으론 어머님이 소송취하를 하지 않고는 버틸 수 없을 정도의 수준일 것으로 예상.
전부 폭로될 경우, 어머님의 위신은 물론, 
통일교 신앙의 뿌리가 완전히 흔들릴 것이며, 
가정연합은 그로 인해 공중분해될 수준이 될 것.
그정도로 이미 어머님은 정당성이 없다는 것을 님도 인식한다는 뜻으로 봐도 됩니까?  
솔직히 사생활의 어떤 부분이 이정도로 타격이 될거라 보는 것인지요. 보석쇼핑인가요? 
가정연합이 공중분해 될만한 어머님의 사생활이라니, 그건 과연 무엇일까요? 저도 궁금할 지경입니다. 
글 쓴 분은 잘 아시나봅니다? 
어머님이 그런 타격을 입더라도 
교권지도자들에게는 크게 해가 되는 것은 아님.
2대왕쪽의 주장처럼 타락한 해와 등의 섭리적 의미를 부여하며 남아있는 식구들을 추스려 자기들만의 통일가를 수립해 갈 수 있음. 
그러므로 그들에겐 소송이 계속 진행되어, 
어머님이 심각한 타격을 입더라도 오히려 이득이 되는 상황도 발생.  

어머님이 사생활 폭로의 압력을 버티지 못할 것이며, 
어머님의 지시로 소송 취하 결정. (이미 있었던 일임)
이미 있었던 일이 무엇인지 '사실관계'를 정확히 설명해주십시오.
이를 교권지도자들이 받아들일지는 미지수. 
내부에서 심각한 갈등과 투쟁이 벌어질 것. 
아마 교권지도자들 때문에 어머님의 의지에 반하여 소송은 계속될 것. 

12월 2일의 행사는 
이를 위한 신호탄 성격이 될 것임. 
많은 기자들이 있는 가운데 맛뵈기식의 폭로가 있을 것이라 예상.
그 이후는 어머님 접촉을 통한 취하 압력. 
12월2일의 행사에 대해서 이미 공개적으로 여러차례 설명도 하고 있고 식구들에게도 문을 열어둔 것으로 압니다. 
영적 각성운동을 촉구하는 건설적인 창설대회에서 기자들에게 무슨 폭로를 한다는것인지 이해가 안되지만, 
이런 추측을 하게 된 '사실'에 근거한 증거가 있다면 보여주십시오. 
기왕이면 추측도 한 김에 참석해서 님이 상상하는 그런 일이 생기는지 직접 확인해보시면 어떻겠습니까? 

UCI의 결정적 한방은 이것일 것으로 추측. 
양쪽이 모두 죽을 핵폭탄이 될 것임. 
살아 남는 것은 교권지도자들 뿐.
이 소송은 승자가 없는 제로섬 게임이며 양쪽 다 죽는 핵폭탄이라고, 아주 오래전부터 현진님을 지지하는 측에서 주장해 왔습니다. 
그러니 내려놓으라고, 내려놓게 하려고 애 쓴 것일텐데 이제와서 결정적 한방이라는둥 핵폭탄이라는둥. 
김정은이 미사일 쏘면서 발악하는것과 무엇이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현재까지의 상황을 종합한 예상시나리오일 뿐입니다. 
이 각본은 이 각본대로 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그저 참고하여 주십시오.  
이 글을 통해서 어떻게 방지가 될 수 있는지 설명할수 있겠습니까?
글 하나 익명방에 달랑 써서 던지고서 소송이 뭔가 변할거라고.. 순진한겁니까 순진한척 하는겁니까? 후자로 보입니다 솔직히. 
종합적으로 보아 이간질 혹은 분열을 조장하는 글로 밖에 안보입니다. 
잘 참고했습니다. UC쪽의 사악한 의도를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됩니다.

교회상황 분석

2017.11.23. 22:50
교회가 무너지기 직전이라는 흉흉한 소문이 세계일보 내에서 돌고 있다고 한다.
세계일보 내에 있는 직원들 사이에서 왜 이런 말이 돌고 있는 것일까?
일반적으로 언론사 정보가 가장 빠르다.
그들은 일반 식구들은 잘 모르는 고급 정보들을 가지고 교회 전망을 분석하고 있다.
그들은 결코 신앙적이지 않고 감성적이지도 않다.
언론인으로서의 남다른 감각과 분석력으로 냉철하게 논리적으로 바라볼 뿐이다.

교회상황이 예전 같지 않다는 것은 역으로
현재 교회가 엄청난 대형집회를 자주 열고 있다는 것으로 증명하고 있다.
이런 집회는 교회가 잘 되고 있어서 개최하는 것이 아니다.

또 하나 교회가 매우 위험한 상황으로 가고 있는 것은
현재 교회의 권력을 쥐고 있는 지도부가
어디로 튈 지 모르는 럭비공 같은 사람들로 채워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과거 개척의 현장에서부터 끈끈하게 동지의 연을 맺으며
성장해 온 통일용사들이 아니다.
뜻과 섭리 의식으로 철저히 무장되어 있는 인재들도 아니다.
이런 자들이 지금 서로 간에 매우 위험한 권력싸움을 벌이고 있다.
그들은 경우에 따라 상대를 밀쳐 내고 주도권을 쥐기 위해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판도라 상자를 열어젖힐 수도 있는 것이다.

뭐니 뭐니 해도 지금 이 교회가 가장 위험한 상황에 놓여 있다고 보는 것은
어머님의 취약한 리더십과 통치방식 때문이다.
아버님 성화 이후 어머님이 보여주신 리더십과 통치방식은 검증이 됐고 분석이 끝났다고 본다.
어머님은 경전재편, 독생녀 주장, 천원단지 건설추진 등
참아버님과의 차별화를 시도하며 일련의 새로운 시도를 해오셨지만
결과적으로 모든 식구들의 공감을 사고 세상의 식자층까지도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비전과 리더십을 보여주지 못했다.
심지어 내부로부터도 공감을 얻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
단적으로 독생녀 주장에 대해 대부분의 공직자들과 원로들이 부정적이다.

이러한 취약한 리더십과 권력구조는 헌금의 급감과 지속적인 지도부 이탈, 신도 이탈로 이어지고 있다.
현재 어머님 주변은 경륜이 일천한 지도자들로 채워지고 있다.
이들이 막강한 권력을 행사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진짜 힘으로 보지 않으며, 오래 갈 것으로도 생각하지 않는다.
현장의 공직자들이 과연 어머님 주변의 지도자들을 어떻게 생가하고 있는지
은밀히 여론조사를 해보면 잘 알 것이다.
어머님은 지금 막대한 건축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데
무리한 왕궁건축으로 패망을 자초한 과거 왕조 역사에서 보듯이
이것이 결국 어머님의 체제를 위험에 빠뜨릴 결정적인 요인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이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무리하게 일본 식구들에게 헌금을 요구하다
이것이 어머님 체제에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이다.

체력이 약해진 고령의 노인은
가벼운 감기 한 번 잘못 걸려도 인생을 마감한다.
이 교회는 안에서 무너지지 않더라도
외부에서 불어오는 찬바람에 힘없이 쓰러질 수도 있는 허약한 체질로 바뀐 지 오래다.
CBS라는 매체 하나가 교회를 흔드는 것을 보면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22:54 new
한 마디로 섭리와 관련 없는 기관이나 지도자는
어디에도 설 곳이 없습니다
제발 이제는 우리 통일가의 식구들이 바른 눈을 뜨고
제대로 보고 평가하고 실천하길 바랍니다
 
22:55 new
놀라운 분석력입니다. 혹시 세계일보 직원이슈? 언론 기사만 쓰지 말고 교회 관련 분석도 종종 부탁합니다. 당췌 일반 식구들은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니 말이죠.
 
23:00 new
개인적으로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당장 나오고 싶지만 앞으로 축복받을 2세도 있고요? 좋은 방법이 있어면 어드바이스부탁해요.

Re:극에 달한 어머님의 불신

2017.11.23. 22:27



이걸 잘 보고 들으면
그 이유를 알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aULhElSZtc


22:37 new
이미 어머니는 YYH의 노예가 된 듯 합니다.. 이 시나리오대로 착착 진행되고 있군요.. 불쌍한 엄니..YYH의 종말이 궁금하다
22:48 new
저는 무슨말인지 무슨 뜻인지 의미 모르겠어요.
우선 Yhy가 누군지도 모르겠습니다.
┗ 22:52 new
뺀질이요
┗ 22:55 new
Yhy가 오늘 사회했던.. 안경쓴 사람?
┗ 22:55 new
딱 보면 뺀질이 바로 티가 나잖요.
┗ 22:57 new
말투가 미국에서 조금 살았던 사람같은데요?
혀가 조금 짧다는것.
┗ 22:59 new
아무리 뺀질뺀질해도 꾸정물 줄줄 흐르고 독한 냄새가 나지요.
22:51 new
구구절절 능히 그러고도 남겠다고 생각합니다
YHY의 지난날의 모습을 볼 때////
고생은 싫어하면서도 남들 위에는 서고 싶은 심뽀
23:02 new
참 귀한 영상입니다
모든 식구님들이 보고 모든 진실을 제대로 알기를 바랍니다
강추

극에 달한 어머님의 불신

2017.11.23. 22:16
오늘 천정궁에서 개최된 저녁 만찬행사에 다녀 오면서
착찹함을 금할 길이 없었습니다.
요즘 공직하기가 정말 어려운 때에
그래도 어머님을 모시는 마음에서 최선을 다했을 뿐인데
결국 어머님은 협회마저도 믿지 못하시고
모든 조직을 당신 가까이에 두시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폭넓게 여러 사람들의 의견에 귀를 열어 놓고
신중하게 판단하셔도 늦지 않을텐데
어머님 가까이 있는 몇 몇 사람들의 말에만 의존하여
성급한 결정들을 내리시는 것 같아 정말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천정궁 비서실의 역할과 세계본부의 고유 역할이 있으면
협회본부의 고유역할과 기능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협회를 해체하고
연합본부를 구성하여 40일 내로 역편 3,4층으로 들어오라고 하는 것은
말 그대로 협회 기능은 이제 필요 없다는 것이고
당신이 그 몇 몇 되지도 않는 천정궁 사람들을 데리고 직접 일하시겠다는 뜻이나 다름 없습니다.
제가 걱정되는 것은
과연 어느 협회 직원이, 그리고 현장의 지도자가
이런 지시와 조치에 힘을 내겠는가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각 시도단위로 1만명 대회를 하라고 지시하셨는데
위에서의 명령이 떨어지면 저희들은 또 그 명령에 따라 시행을 해야겠지만,
정말 이런 식으로 해야 어머님이 바라시는 뜻이 이루어질 수 있는지요.
오늘 축승회는
또 한 번 협회에 대한 어머님의 불신을 드러내는 집회인 것 같아
앞으로 이를 어찌해야 할 지 가닥이 잡히지 않습니다.


 
22:37 new
참 착잡하시겠네요
섭리라는 긴 노정은 순간순간 뚝딱뚝딱 되어지는 것이 아닌데요
아울러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섭리인식과
그에 대한 장기적인 전략과 실행외 되어져야 하는데요
정말 염려스럽습니다
 
22:51 new
협회가 본분의 책임을 못했으니 당연한 조치일수도 있겠죠.
 
23:15 new
협회가 잘했어봐~ 이런 일이 생겼나~ 기회를 줬는데 못했다잖아~

충격소식. 협회본부를 해체하라! - 참어머님 특별 명령

2017.11.23. 22:00
협회본부를 해체하라참어머님 특별 명령

오늘 오후 5시 반에 천정궁에서 개최된 나고야 오사카 대회 승리 및 추수감사기념 만찬행사에서
참어머님의 특별 명령이 떨어졌다.
청파동에 있는 협회본부를 해체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40일 내로 연합본부를 청평에 있는 역사편찬위원회 건물 3,4층으로 이주 완료할 것을 지시하셨다.
이를 위해 협회장교구장들은 정성드리고 전체 공직자들은 각성할 것을 주문하셨다.
신령과 진리 중 신령이 중요한데 공직자들은 영성이 메말랐다고 지적하시면서,
전 공직자들은 매년 두 차례씩 청평 영적 역사 집회에 참석할 것을 지시하셨다.
끝으로 참어머님은 원로 축복가정들이 책임 다하지 못했다는 것을 크게 지적하시고
다시 한 번 기회를 줄테니까 신종족적메시아의 사명을 다해서
한국에 독생녀를 알리고 모실 수 있는 부흥의 기대를 만들라고 강조하셨고,
한국에서 광역시도 단위로 참어머님을 모실 수 있는 1만 명 대회를 실시할 것을 지시하셨다.




 
22:04 new
독생녀 만쉐이~
갱서기가 빵오한테 밀린거 맞지라~??
상암경기장 뻥치기 통일대회 망하고 뒤집어 썼나보이~
 
22:18 new
세계일보에서 교회가 무너지기 직전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는데 이 소식을 보니 틀린 말은 아닌 것 같군요. 빨리 짐쌀 준비를 해야겠어요. 세상과의 모든 관계를 차단하고 산속으로 들어가는 종교집단에 무슨 희망이 있겠어요.
 
22:23 new
망했어...진즉에 나는 알고 있었지...뺀질이 토낄준비 하겠네...
 
22:35 new
망하는 것이 정상 입니다. 무신론 죄빨교회 교회 없애기 이단계 돌입중이죠.
좀 더 있으면 3단계 완전 교회 해체 수순으로 갈 것 입니다.
 
22:36 new
축구로 부상을 입은후부터 뭔가 조직력이 붕괴된 듯 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황선홍씨
┗ 23:05 new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콘 진출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40 new
다음에는 또 어떤 조치가 내려질지 심히 기대가 된다
하두 쏘킹한 일들이 급작스럽게 전개되니
 
22:58 new
기회를 준다잖아ㅋㅋ성은이 망극하옵니다요.